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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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팩토리] 블루씨



“힉스 존재여부 올해 확실히 판가름 난다” 관련 정보

세계 입자물리학계, 눈 쏠린 CERN에 가다

2012년 04월 29일
 
인용 : The Science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426200002297253&classcode=01

올해 입자물리학계 최대의 관심사는 거대강입자충돌기(LHC)에서 물질이 질량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신의 입자’ 힉스 보손을 발견할 수 있는가다.

이달 23~24일 전 세계 물리학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를 찾았다. CERN은 스위스의 제네바와 프랑스 국경에 걸쳐 있다. 영화 ‘천사와 악마’에 등장해 잘 알려진 구형의 구조물 맞은편에 있는 정문을 통과해 길을 따라 걷자 본관이 나왔다.

본관 1층에는 식당과 카페를 겸한 커다란 공간이 있는데, 동행한 박인규 서울시립대 물리학과 교수는 “연구자들이 함께 식사를 하거나 커피를 마시며 토론하는 곳으로 CERN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 중 하나”라고 말했다.

● 업그레이드된 LHC, 올해 결론 날 전망

LHC의 중앙통제실

주요 건물마다 양성자 빔의 충돌 상황을 알 수 있는 커다란 모니터가 눈에 잘 띄는 곳에 달려 있었다. 기자가 방문했을 때는 장치 점검 기간이었기 대문에 주요 표시등은 빨간색이었다. 중앙통제실에도 소수의 인원만 있었다.

지난해 말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LHC의 두 검출기인 CMS와 ATLAS의 결과를 종합해 힉스가 에너지 구간 122~127GeV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올해 CERN은 LHC의 충돌에너지를 기존의 7TeV(테라전자볼트)에서 8TeV로 높여 4월 초부터 업그레이드한 충돌 실험 데이터를 받기 시작했다. 충돌에너지가 높아지면 양성자가 충돌할 때 힉스가 생기는 ‘이벤트’의 횟수를 높일 수 있다.

이벤트 횟수를 높이기 위한 장기적인 업그레이드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LHC의 업그레이드를 책임지고 있는 루치오 로시 이탈리아 밀란대 물리학과 교수는 “양성자 빔을 압축해 주는 초전도 자석을 강화해 충돌 이벤트의 횟수를 지금보다 5~10배 높이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현재 CERN에서는 올해 안에 힉스 존재 여부가 결론이 날 것이라는 분위기다. 122~127GeV에서 힉스가 발견되거나 이 구간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뜻이다. CERN이론물리그룹의 이현민 박사는 “만약 122~127GeV에 없으면 현재 예측한 구간이 사실상 모두 배제되는 것으로 이를 설명하기 위해 새로운 이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업그레이드 목적으로 개발 중인 자석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루치오 로시 교수(왼쪽)와 LHC의 예비용 자석(오른쪽). 이곳에서 자석을 정비하고 테스트한다.


힉스입자!! 이제 끝난것인가?(Ⅱ) 관련 정보

LHC 가동이 다시 시작됨에 따라 힉스입자 헌팅도 다시 시작되었다.

그러나 올 연말까지는 지금까지의 연구 경향에 비추어 볼 때 힉스입자가 없다는 것으로 결론 지워 질 가능성이 크다.

현재로서도 그림에서 보여지는대로 질량영역 끄트머리(120GeV 근방)에 마지막으로 아직 제외(exclude)되지 않은 부분이 조금 남아 있을 뿐이다.

이 그림은 작년 12월 13일 전 세계적으로 공표한 CMS Spokesperson의 발표 슬라이드에 있는 것이다.

110GeV 근방은 LHC 이전 실험들에서 오래 전에 제외되었다.

그림에서 관측값(Observed)이 빨간 줄 아래에 있는 영역의 질량을 갖는 힉스는 LHC 실험에서 모두 제외가 된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지속적인 LHC 데이터의 획득으로 쉬운 질량영역부터, 마치 저수지에 자연스럽게 물이 차올라오는 것처럼, 힉스입자의 존재 가능성을 배제시켜 온 결과이다.

저수지의 물은 곧 차서 넘치게 될 것이다.

지금 관심의 초점이 되어있는 120GeV 근처가 예를 들면 지금은 수몰된 과거의 320GeV 근처의 경우와 같이 시간 문제일 뿐 별로 다를 바가 없다.

이런 면에서 LHC 실험은 이미 끝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즉 힉스입자를 찾아 봤으나 없더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느 기자의 솔직한 표현대로 "더 찾아 봐라" 는 주문이 나올 것이다.

힉스입자가 빅뱅 직후에 사라졌다느니 이 세상이 힉스장으로 차있다느니 하는 말들은 입자물리학 특히 실험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표준모형에서 힉스입자 외에는 게이지보손과 근원적 입자들이 질량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대안이 없다.

따라서 올 연말까지 획득한 LHC의 비교적 초기 데이터로 내린 힉스입자가 없다는 결론을 아무도 받아 들이지 않을 것이다.

물론 힉스입자 없이도 현재로서도 99% 이상 완벽한 표준모형을 100%로 완성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가 되어있기는 하다.

테크니칼라모형이 그들 중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 모형에서는 또다른 아직도 발견이 되지 않은 입자의 존재를 상정하고 있다.

이 입자의 발견은 힉스입자 보다 더 구름 잡는 것이다.

따라서 올 연말까지 힉스입자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더라도 2015년 부터 시작되는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은 에너지에서 가동될 LHC실험에서 본격적으로 힉스입자 헌팅이 또 다시 시작 될 것이다.

 

만약 그때도 힉스입자가 없다는 것으로 결론이 난다면 차 세대 선형가속기 실험에서 최종적으로 힉스입자의 존재여부가 판명되어야 될 것이다.

지금 처럼 양성자-양성자 충돌실험에서는 배경사건이 아주 많지만 전자-양전자 충돌실험에서는 배경사건이 아주 적다.

필자는 미국 코넬대학에 있는 CLEO의 전자-양전자 충돌 실험에서 약력의 연구와 새로운 물리적현상의 발견에도 아주 중요한 BS 입자를 직접적인

방법으로 발견하는 연구를 세계최초로 하여 학위논문 (Search for strange flavored B mesons and new decay modes of charm mesons., 

 

http://inspirehep.net/search?ln=en&p=find+a+Ro%2C+S&jrec=149 ,  ≥150번째) 도 발표를 하였다.

 

그런 배경사건이 아주 적은 차 세대 선형가속기 실험에서 나온 힉스입자의 존재여부에 대한 결론은 믿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는 이런 실험을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된다.

그런 실험은 수 십 년이 소요되는 아주 장기적인 프로젝트이기 때문이다. 

 

한가지만 덧 붙인다면, 차 세대 선형가속기는 한국이나 적어도 동양에 유치ㆍ건설 되어 입자물리학분야의 세계적인 판도에 지각변동이 있어야 될 것이다.

이는 미국은 물론이고 유럽도 경제위기에 봉착하여 있어 CERN도 LHC가 그 한계라는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얘기다.

그렇지 않고는 한국은 힉스입자 같은 중요한 연구에 언제까지나 그저 들러리를 서는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인용 : 노상률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ryul_ro&logNo=50138960587&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1&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10&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


비국소성 숨은변수 이론 (양자중력공간) _ pdf 제본판 양자중력공간 이론 개요

이것은 저의 논문 모음집입니다.
제본을 목적으로 전체적인 내용을 다시 조율하여 수정증보한 것입니다.
이것을 저의 윗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오픈합니다.
많은 분들이 본 내용을 참조하시어 많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 pdf 파일을 다운 받아 모우면 하나의 책이 됩니다.
책을 간이제본하여 가지고 다녀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1.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2.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3.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4.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5.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6.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7.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8.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9.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10.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11.pdf
Nonlocal_Hidden_Variable_Theory_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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