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원 시공간과 우주의 구조 (2)-10 양자중력공간 이론 논문

9. 은하의 공간 구조

은하의 중심에는 블랙홀이 있고 블랙홀에 의해 형성된 중력장 공간 구조물이 은하를 감싸고 거대하게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 거대한 중력장 공간 구조물을 암흑물질이라 부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모형으로 그려보면 그림 46과 같다.

 

블랙홀을 중심으로 거대한 구형의 블랙홀의 특이점에 의한 중력장을 형성하게 됨으로 중력장 공간 구조물 내에 있는 물질은 모두 특이점 방향으로 중력을 받게 된다. 이러한 특성을 잘 보여주는 것이 블랙홀에서 방출되는 제트의 모습이다.

그림 47의 제트의 모습을 보면 화살표 부위에서 휘어져 은하핵 쪽으로 다시 자유낙하하는 포물선 모양을 보이고 있다. 즉 은하핵의 특이점을 향한 중력이 형성되어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림 48은 퀘이사 3C334를 VLA 6cm 이미지로 촬영한 것이다[36]. 왼쪽 아래의 제트의 모습을 보면 휘어져 포물선을 그리고 있다. 반면 오른쪽 위의 제트의 모습은 아직 곧장 뻗어나가는 모습이고 Hotspot의 크기도 상대적으로 크다. 그러므로 왼쪽 아래의 제트의 모습이 관찰자에게서 멀어지는 모습으로 여겨지며 오른쪽 위의 제트의 모습은 관찰자에게로 가까이 다가오는 모습으로 여겨진다. 제트의 core(블랙홀)를 중심으로 가시적 은하 크기를 훨씬 뛰어넘는 거대한 중력장이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림 49는 Giant elliptical galaxy Meissir 87를 라디오파 이미지로 촬영하였을 때 보여주는 제트의 모습이다[37]. 이 역시 포물선을 그리고 제트의 core를 향해 휘어지는 모습이다.

 

은하의 공간 구조물 내에서 은하와 제트는 회전 운동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은하의 모습을 통해 은하의 핵을 중심으로 회전운동을 하는 것을 알 수 있고 은하핵으로부터 방출되어 나오는 제트 역시 나선 회전 운동을 하는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그림 26).

 

그림 50의 은하 NGC4261을 살펴볼 때 제트는 가시적 은하의 수직 방향으로 남북으로 뻗어 나오고(왼쪽) 은하핵은 블랙홀을 중심으로 강착 원반을 형성하고 있다(오른쪽). 블랙홀의 특이점이 일종의 통로인 것으로 추정됨으로 그 통로를 통해서 제트는 밖으로 힘 있게 뻗어 나오므로 가시적 은하에 수직으로 방출되는 모습을 하고 강착 원반은 통로 안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됨으로 세면기의 구멍으로 물이 회전하며 빠져 나가듯 회전하여 둥근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은하의 공간 구조물 내의 은하 구성 물질들이 블랙홀의 특이점을 중심으로 하여 특이점 내에 형성된 통로의 축을 기준으로 회전하며 빠져 들어가고 또한 뻗어 나오는 것으로 추정됨으로 그림51과 같이 질량이 무거운 별들은 은하의 공간 구조물의 적도 방향으로 위치하게 되고 나머지 가벼운 성간 물질들은 나머지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한 가운데 블랙홀의 특이점으로부터 나오는 제트는 방출되는 힘으로 인하여 은하의 공간 구조물의 남북 방향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은하를 멀리에서 바라볼 때 은하의 중심부에는 블랙홀의 특이점이 있어 그 주위는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매우 높다. 따라서 시공간 팽창도의 상대적 양(+)의 차이가 빛으로 나타남으로 은하의 중심 부위는 매우 밝게 나타난다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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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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