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원 시공간과 우주의 구조 (2)-15 (결론) 양자중력공간 이론 논문

14. 기(氣, Qi, Breath)의 본질

공간은 4차원 공간 구조를 가짐으로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 구조는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작은 공간 구조에 비하여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은 시간의 흐름은 상대적으로 느리고, 시공간 밀도는 상대적으로 높으며, 공간의 퍼텐셜 에너지는 상대적으로 높고, 공간은 상대적으로 밝으며, 공간의 선(善)의 농도는 상대적으로 짙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성질을 가진 4차원 공간 구조로 인하여 이 우주는 다양한 모습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같이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공간 구조는 상대적으로 높은 공간의 퍼텐셜 에너지를 가지는데 바로 이것이 기(氣)의 본질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이러한 공간의 퍼텐셜 에너지인 기(氣)는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을 구성하는 보다 근본된 에너지의 기본 구조인 것으로 추정된다.

 

결 론

 

시공간 팽창도[52]의 개념 도입을 통해 공간이 3차원 공간 구조가 아니라 4차원 공간 구조임을 알게 되었고, 그러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5차원 시공간 구조[53]로 되어있음을 알게 되었다.

5차원 시공간 구조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우주 만물을 바라볼 때, 우주는 더 이상 물질의 구조물로만 이루어져 있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공간 구조물이라는 새로운 아름다운 세계가 함께 펼쳐져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본 논문은 그러한 공간 구조물의 구체적인 예를 다룬 것이다.

중력과 미지의 암흑에너지는 특정 공간 구조 내에 속한 물체가 받는 겉보기 힘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고, 블랙홀, 웜홀, 암흑물질 등은 공간 구조물의 일종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즉, 본 논문을 통하여 공간은 더 이상 아무것도 없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공간이 가지는 고유의 4차원적인 특성으로 말미암아 다양하고 아름다운 공간 구조물을 이룰 수 있음을 알게 되어 우리 앞에 공간 구조물이라는 새로운 세계가 활짝 펼쳐져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공간 구조물의 존재 인식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기(氣, Qi, Breath)의 물리학적 구조를 추정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라는 4가지 힘을 이루는 보다 근본 구조임을 추정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기(氣)의 과학적 접근을 통해 동양 과학과 서양 과학이 서로 통합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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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bluesage 2013/11/05 22:49 # 삭제 답글

    그러면 과연 여 박사님이 에테르라고 부르는 개념이 나머지 4개의 주요 물리학적 힘의 근원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그렇다는 증거는 뭔가요? 그 네가지 힘은 우주의 시작인 빅뱅 이후 발생한 에너지이지만 빅뱅이라고 하는 것은 시공간의 시작과도 동일합니다. 그럼 에테르라고 부르신 그 개념과 4대 주요 힘이 동시에 시작했다는 말인데, 그러면 그 근원으로서 에테르가 먼저 존재해야 한다는 모순이 생깁니다. 처음에 혼합된 형태로 시작되어 추후 분리 된 것이 지금의 힘들이고, 그 힘들간에도 상호 관계가 작용 하는 것은 동시에 작용하면서 서로 그 특성에 따라 작용하는 모습에 영향을 주는 모든 힘들이 동등한 관계에 있는 것 입니다. 딱히 우리가 모르던 힘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힘보다 우선하여 적용 될 여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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