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중력공간 이론과 그 응용-6 양자중력공간 이론 논문

4. 마음과 영체의 물리적 구조

 

미국의 글렌 라인의 양자 생물학과 강길전의 양자 의학에 의하면 사람의 마음은 몸과 비슷한 크기의 공간을 차지하면서 몸과 겹치면서 존재한다고 하였다(강길전). 본 양자중력공간 이론은 마음이란 몸 전체에 퍼져 있는 것이라는 위의 견해를 지지한다. 이는 몸과 결합되어 있는, 마음의 물리적 구조물이라 추정되는 ‘수축된 공간 구조물’이 몸과 동일한 형태와 크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림23)은 PIP(Polycontrast Interference Photography)로 촬영한 실제 사후영의 모습이다. 사후영의 몸 구조는 ‘수축된 공간 구조물’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실제 몸과 크기와 형태가 같음을 알 수 있다.

 

마음의 심리 상태를 보면 마음이 맑고 선하여 기쁨과 감사가 넘칠 경우 5분밖에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1시간이 지남을 경험하며, 마음이 탁하고 악하여 고통과 불만이 넘칠 경우 1시간이나 지난 것 같은 데도 실제로는 5분밖에 지나지 않은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을 심리적인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마음의 물리적 현상으로 인식하게 되면, 마음이 곧 시간의 흐름을 주요 속성으로 가지는 구조물임을 알 수 있고, 시간의 흐름의 속성은 시공간 팽창도로 반영됨으로 마음의 물리적 구조가 시공간 팽창도를 가진 공간 구조임을 알 수 있다.

마음의 그릇은 각기 사람의 성품에 따라 그 크기가 다르다. 그런데 ‘수축된 공간 구조물’은 그러한 마음의 성질을 잘 설명한다. 마음이 맑고 선할수록 시공간 팽창도는 커지고 공간격자 모형의 격자 간격은 조밀해진다. 이에 따라 내부 공간은 자연적으로 커지게 된다. 즉, 큰 그릇을 형성하게 된다. 마음이 탁하고 악한 경우, 시공간 팽창도는 작아지고 공간격자 모형의 격자 간격은 넓어져 희박해진다. 이에 따라 내부 공간은 자연적으로 작아지게 된다. 즉, 작은 그릇을 형성하게 된다.

사람의 몸과 결합되어 있는 사람의 ‘수축된 공간 구조물’은 주변보다 높은 시공간 팽창도를 가지고 있다. 주변 공간보다 시공간 팽창도가 낮을 경우, 각각의 기본 구성 단위 사이에 인력보다 척력이 형성되어 흩어질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수축된 공간 구조물’과 그 담겨진 배경 공간은 같은 시공간 팽창도를 가지며 이는 주변의 낮은 시공간 팽창도 사이에서 (그림18)과 같이 연속적인 시공간 팽창도의 변이곧 시공간 팽창도 장을 형성한다. 그런데 주변보다 상대적으로 시공간 팽창도가 높은 공간 구조는 빛으로 나타나므로, 결국 만물은 주변으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미약한 빛을 발하게 된다.

 

헨리 올드필드는 그의 올드필드 현미경을 통하여 적혈구 세포에도 빛으로 둘러져 있음을 관찰하였다.

 

(그림24)는 올드필드 현미경으로 혈액을 촬영한 소견이다. (그림24)의 왼쪽 사진은 신선한 혈액의 적혈구 사진이며 오른쪽으로 갈수록 혈액 체취 후 시간이 경과함을 뜻하고 오른쪽 사진은 완전히 죽은 적혈구 사진이다. 이와 같이 신선한 적혈구에 빛으로 둘러져 있으나 죽은 적혈구에는 빛이 없음을 볼 때 세포의 단위에서도 ‘수축된 공간 구조물’이 결합되어 있어 주변에 빛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

그러나 이러한 빛이 세포의 DNA에서 나옴이 아닌 것은 잎사귀를 제거한 잎에서 잎사귀 형태를 한 빛의 형상이 킬리안 기법으로 촬영되는 것을 보아 알 수 있다(그림25).

 

따라서 생체에서 나오는 빛은 세포의 DNA가 아닌, 물질과 결합되어 있는 ‘수축된 공간 구조물’로 말미암는 다.

 

물체와 ‘수축된 공간 구조물’과의 결합은 비록 재질은 틀리나 그 미세 내부 구조가 완전 일치함으로 상호 기계 구조적인 결합에 의한다고 추정된다. 이는 사람의 경우 육체의 치명적인 손상은 많은 구조적 불일치를 낳아 상호 기계 구조적인 결합을 지탱하지 못하고 분리되어 결국 사망을 초래하는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수축된 공간 구조’는 그 경계면을 가지고 있어 고유한 형태의 윤곽을 형성한다. 사람의 세포를 담고 있는 공간은 사람 형태의 윤곽을 가지고 있으며 사자의 세포를 담고 있는 공간은 사자 형태의 윤곽을 가지고 있으며 나무의 세포를 담고 있는 공간은 나무 형태의 윤곽을 가지고 있다. 이를 ‘수축된 공간 구조’의 윤곽 또는 체(體)라 부른다.

사람의 마음 또는 사람의 영체는 사람의 체(體)를 가진 공간 구조물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사람의 영체란 마음, 영원불변의 속성과 체(體)가 하나로 합쳐진 것을 일컫는다(이재록 목사, 영혼육 강해). 따라서 영체와 마음의 관계는 손과 손바닥과의 관계와 같다.

 

따라서 이러한 모든 사실들을 종합해 볼 때, 결론적으로 ‘수축된 공간 구조’가 바로 마음과 영체를 형성하는 물리적 기본 구조인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서 나아가 마음의 물리적 구조의 중요한 모습을 알 수 있다. 즉, 마음의 선(善)은 마음의 물리적 구조의 시공간 팽창도를 증가시키고 마음의 물리적 구조의 시공간 밀도를 증가시킴으로, 결국 온전한 선(善)을 이룬 마음 구조물은 외부에서 빛이 해당 ‘수축된 공간 구조물’에 비춰지게 될 경우, 경도(硬度)가 커져 있고 상대굴절률이 매우 상승되어 있으므로 아름다운 보석과 같이 찬란한 모습을 나타내게 된다. 따라서 사람의 마음은 자기 자신이 마음의 선(善)을 이루는 만큼, 더욱 찬란한 빛이 나도록 질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아름답고 귀한 보석과 같은 물리적 구조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마음이 선(善)에서 멀어지면 마음의 물리적 구조인 수축된 공간 구조물은 그 경도(硬度)가 저하되고 상대굴절률 역시 저하되므로 영체의 구조물은 찬란한 보석과 같은 모습에서 멀어져 오히려 어둡고 추한 모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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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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