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중력공간 이론과 그 응용-9 양자중력공간 이론 논문

7. 다양한 물의 결정체

 

(1) 눈 결정체의 유형(SnowCrystals.com, http://www.its.caltech.edu/~atomic/snowcrystals/) (Kenneth G Libbrecht)

 

눈 결정체(snow crystals)는 매우 다양하다. 다음은 snowcrystal.com의 유형을 인용하였다(그림34).

(2) 눈 결정체의 형성(SnowCrystals.com,http://www.its.caltech.edu/~atomic/snowcrystals/) (Kenneth G Libbrecht)

 

실험실의 통제된 조건 아래에서 눈 결정체를 성장시켜보면, 눈 결정체의 모양이 기온과 과포화(supesaturation) 정도에 의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사항은 (그림35)의 형태 다이어그램(morphology diagram)으로 요약된다.

빙점 바로 아래 -2℃의 기온에서는 눈 결정체가 판형(plates)을 이루는데, 경도 과포화(lower supersaturation) 상태에서는 두꺼운 판형(thick plates) 결정체가, 중등도 과포화 (intermediate supersaturation) 상태에서는 얇은 판형(thin plates) 결정체가, 고도 과포화(highest supersaturation)상태에서는 별모양 판형(stellar plates) 결정체가 형성된다. -5℃의 기온에서는 눈 결정체가 기둥형(columnar)을 이루는데 경도 과포화(lower supersaturation) 상태에서는 뚱뚱한 기둥형(stout columns) 결정체가, 중등도 과포화 (intermediate supersaturation) 상태에서는 더 가늘고 자주 공동을 형성하는 기둥형(more slender, often hollow columns) 결정체가, 고도 과포화(highest supersaturation)상태에서는 얇은 바늘형(thin, needle-like) 결정체가 형성된다. 더욱 추운 -15℃의 기온에서는, 눈 결정체가 다시 판형(plates)을 이루는데 경도과포화(lower supersaturation) 상태에서는 얇은 판형(thin plates) 결정체가, 중등도 과포화 (intermediate supersaturation) 상태에서는 별모양 판형(stellar plates) 결정체와 분할 판형(sectored plates) 결정체가, 고도 과포화(highest supersaturation)상태에서는 별모양 나뭇가지형(stellar denderites) 결정체와 양치식물 닮은 별모양 나뭇가지형(fernlike stellar denderites) 결정체가 형성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가장 낮은 -30℃의 기온에서는 눈 결정체가 판형(plates)과 기둥형(columns)이 혼합되어 이루는데, 낮은 과포화(low supersaturaion)상태에서는 두꺼운 판형(thick plates) 결정체가, 높은 과포화(higher supersaturation) 상태에서는 기둥형(columns) 결정체가 형성된다.

-5℃에서 형성되는 판형 결정체와 -15℃에서 형성되는 판형 결정체를 비교해 보면 -15℃에서 형성되는, 즉 보다 과냉각(supercooler) 상태에서 형성되는 판형 결정체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크다. 또한 과포화(supersaturation) 정도가 커질수록 결정체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커지고 복잡해진다.

이를 다시 눈 결정체의 유형, 크기와 과포화(supersaturation) 정도를 비교하여 요약하면 (그림36)과 같다. 여기서는 특별히 판형(plates) 결정체를 중심으로 비교하였다.

 

그런데 과냉각(supercool)과 과포화(supersaturation) 정도 눈 결정체가 형성될 순간에 응집력으로 작용하게 된다. 즉, 눈 결정체가 형성될 때 주어진 응집력이 클수록 복잡하고 큰 별모양(stellar dendrites)의 결정체를 만들게 되고 응집력이 작을수록 단순하고 작은 판형(thin plates)의 결정체를 만들게 된다.

이를 다시 설명하면, 결정체 각면(facets)의 성장은 주로 경도 과포화(lower supersaturation) 상태에서 나타나고 정교하고 복잡한 구조를 나타내는 가지(branch)와 싹(bud)의 형성은 주로 고도 과포화(higher supersaturation) 상태에서 나타난다.

결론적으로, 응집력이 보다 큰 환경 아래에서는 눈 결정체는 보다 정교하고 복잡한 구조를 형성하며 크기도 커지게 되나, 응집력이 작은 환경에서는 눈 결정체는 단순한 구조를 형성하게 되며 크기도 작아지게 된다.

 

(3) 에모토 마사루의 물결정체 현상(에모토 마사루)

 

에모토 마사루의 ‘물은 답을 알고 있다’에 나오는 물결정체(frozen water crystals) 형성을 위한 실험방법을 보면 다음과 같다.

50개의 샬레에 담은 물방울을 영하 25℃에서 두 시간 반 정도 냉동시키면 표면장력에 의해 동그랗게 올라온 얼음 알갱이가 나타난다. 그것을 영하 5℃로 맞춘 방에 가져가 200배 배율의 현미경으로 들여다본다.

결정이 나타나는 것은 불과 2분 동안이다. 그 사이에 희미하게 보이는 작고 하얀 얼음 알갱이가 성장해서 육각형 모양을 갖추다 녹아버린다.

50개 모두 똑같은 결정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이들 결정의 모양들을 통계를 내어볼 때 일정한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에모토 마사루의 실험 결과 중 대표적 예를 들면 (그림37)과 같다.


이는 사람의 마음이 가지고 있는 기(氣) 에너지가 물의 결정체의 형성에 영향을 주어 나타난 결과라 추정된다. 선(善)한 마음이 전달되었을 경우 물의 결정체는 아름다고 고귀한 모습을 나타내었고, 악(惡)한 마음이 전달되었을 경우 물의 결정체는 흐트러져 보기에 흉한 모습을 나타내었다.

물 결정체에는 자신과 결합된 자신의 수축된 공간 구조물이 함께 결합되어 있다. 이러한 수축된 공간 구조물은 시공간 팽창도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사람의 선(善)한 마음의 공간 구조물은 양(陽)의 상대적 시공간 팽창도의 속성을 갖는다. 반면 악(惡)한 마음의 공간 구조물은 음(陰)의 상대적 시공간 팽창도를 갖는다. 이러한 사람 마음에 담긴 시공간 팽창도의 속성이 그 매개체인 글, 음악, 사진, 말 등을 통해 물 결정체 자신의 수축된 공간 구조물의 시공간 팽창도 속성에 영향을 주어 시공간 팽창도의 공명(共鳴) 현상이 일어난다. 이러한 공명 현상의 결과 물 결정체 자신의 수축된 공간 구조물의 시공간 팽창도가 결정되고 곡률입자간의 상호 힘이 결정된다. 선(善)의 글자를 보여주었을 때는 물 결정체의 공간 구조물 역시 선(善)한 성질의 양의 시공간 팽창도에 의해 공명(共鳴)되어 선(善)한 성질의 양의 시공간 팽창도를 가지게 되고 그러므로 곡률입자 간에 인력이 발생하여 큰 응집력이 형성되므로 정교하고 아름다운 별모양의 물 결정체를 형성한다. 반면 악(惡)에 해당하는 글자를 보여주었을 때에는 물 결정체의 공간 구조물 역시 악(惡)한 성질의 음의 상대적 시공간 팽창도에 의해 공명(共鳴)되어 악(惡)한 성질의 음의 시공간 팽창도를 가지게 되고 그러므로 곡률입자 간에 척력이 발생하여 오히려 분해력이 형성되므로 물 결정체는 녹아 흐트러져 보기에 흉한 모습을 형성한다.

이러한 선(善)의 요소가 강할 경우 물 결정체의 시공간 팽창도가 매우 커지고 따라서 응집력이 매우 강하게 되어 가지에 가지가 여러 단계로 형성되면서 크고 풍성하게 되어 매우 정교하고 섬세하게 빛나는 세밀한 보석 같은 결정체 (elaborate fernlike stellar dendrites)를 형성하게 된다. 이와 같이 시공간 팽창도가 매우 클 경우에는 세포의 오류율이 매우 적어지고 또 오류가 있던 것도 없어지도록 하므로 결국 치유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따라서 물 결정체에 있어서 매우 정교하고 섬세하게 빛나는 결정들이 풍성하게 많을수록 물의 치유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난다.

시대의 비바람을 견뎌내고 남았있는 고전음악은 치유효과가 크다. 그런 음악을 들은 물은 섬세하게 빛나는 세밀한 보석같은 결정체(elaborate fernlike stellar dendrites)를 형성한다.

그 대표적인 예로, 스메타나의 ‘몰다우’(심한 짜증-림프의 흐름 촉진), 슈트라우스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인내심 부족-중추신경의 활성화), 바그너의 ‘로엔그린’(자기 연민-관절 통증 완화),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강박관념-유연한 관절 움직임),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환경 스트레스-요통 개선과 예방)을 들 수 있다(에모토 마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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