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중력공간 이론과 그 응용-13 양자중력공간 이론 논문

11. 양기(陽氣)와 음기(陰氣)의 공간

 

아인슈타인의 중력장 방정식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시공간 기하의 휘어짐)=G×(시공간에서 물질의 질량 밀도)

이 방정식은 물질의 질량 밀도에 의해 시공간 기하의 휘어짐이 결정되는 일방통행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는 시공간 기하의 휘어짐에서 물질의 질량 밀도를 결정한다고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대로 물질의 질량 밀도에서 시공간 기하의 곡률을 결정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는 상호 쌍방간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나타낸다(로버트 게로치).

그런데 만유인력의 근원이 공간의 퍼텐셜 에너지에 근거를 두고 있고 물질은 단순히 공간에 수동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것으로 여겨지므로 결국 기하의 휘어짐에 의해서 물질의 질량 밀도가 결정되는 것이 주를 이룰 것으로 여겨진다. 즉, 공간 구조가 물질 구조를 형성하고 조정하는 거푸집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공간 구조물에 물질이 결합되어 있는 형태도 있으며, 물질이 결합되어 있지 않는 공간 구조물 자체로만 존재하는 것이 있게 된다. 공간 구조물에 물질이 결합되어 있는 대표적인 예가 지구와 사람이다. 지구에 있어서는 공간 구조물로 말미암는 퍼텐셜 에너지는 중력 에너지로 나타나는 것이며, 사람에게 있어서는 좁은 의미의 기(氣) 에너지로 반영되어 나타난다.

공간 구조물은 존재하나 물질이 결합되어 있지 않는 형태도 존재하며 그 대표적인 예가 양기(陽氣)의 공간과 음기(陰氣)의 공간이다. 양기(陽氣)의 공간은 자신의 시공간 팽창도가 주변 공간 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공간을 말하며, 음기(陰氣)의 공간은 자신의 시공간 팽창도가 주변 공간 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공간을 말한다. 이러한 양기(陽氣)와 음기(陰氣)의 공간은 지표면 위에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양기(陽氣)의 공간은 주변보다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공간이므로 이 공간은 선(善)과 빛의 속성을 가진 공간이라 할 수 있다. 반면, 음기(陰氣)의 공간은 주변보다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적은 공간이므로 이 공간은 악(惡)과 어둠의 속성을 가진 공간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양기(陽氣)의 공간에 있는 이들은 모든 성장이 왕성하게 되고 건강하게 되며 형통함을 자주 경험하게 된다(이종두). 이는 공간의 특성상 시공간 팽창도의 상대적 우위로 인하여 그 공간 내부에 거하는 존재 자체의 수축된 공간 구조의 시공간 팽창도도 (마음 문을 닫고 거부하지 않는 이상) 서로 공명되어 증가되고 또한 그러한 분위기를 형성하게 되므로 전체적인 오류율을 낮추게 되어 결국 질서를 따라 순조롭게 일이 돌아가게 되는 성질을 부여 받게 되기 때문이다. 반면에 음기(陰氣)의 공간에 있는 이들은 모두 성장이 미흡하며 질병이 많이 틈타고 불통을 자주 경험하게 된다. 이는 공간의 특성상 시공간 팽창도의 상대적 열세에 의하여 그 공간 내부에 거하는 존재 자체의 수축된 공간 구조의 시공간 팽창도도 (마음 문을 닫고 거부하지 않는 이상) 서로 공명되어 저하되고 또한 그러한 분위기를 형성하게 되므로 전체적인 오류율이 높아져 결국 질서를 따르지 못하고 혼란이 형성되어 순조롭게 일이 돌아가지 못하게 되는 성질을 부여받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풍수지리를 중요시 하며 수맥이 있는 위치의 공간을 피하려고 한 것으로 여겨진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본 블로그의 독특한 내용과 아이디어는 저자의 허락이 없는 한 함부로 타 논문이나 저서 또는 특허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를 어길시 저는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 블로그의 내용과 아이디어는 오직 저의 허락하에 사용가능하오니 이를 논문이나 저서에 인용하거나 사용하실 분은 반드시 저에게 연락주십시오(yshoono@hotmail.com). 그러나 인터넷에서 비영리 목적으로 건전한 토론의 목적으로 원저작자를 표시한 상태에서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은 허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