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중력공간 이론과 그 응용-16 양자중력공간 이론 논문

14. 질병부위에서의 펜듈룸 반응

 

질병이 있는 몸 부위 위에서 펜듈룸은 회전 운동을 한다. 이 역시 앞뒤로 흔들리는 펜듈룸이 수맥의 존재로 인한 미약한 중력 저하의 영향으로 회전 운동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의 이치로 회전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지구라는 물질 부분과 결합되어 있는 지구의 수축된 공간 구조물로 인하여 중력이 발생하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체는 인체의 물질 부분과 결합되어 있는 인체의 수축된 공간 구조물인 마음의 물리적 구조로 인하여 인력이 형성된다. 즉, 마음이라는 공간 구조물은 인체의 물질 부분을 담고 있는 거푸집과 같다(임종호). 인체의 공간 구조물 중 한 분야의 시공간 팽창도가 부분적으로 낮아져 있을 경우에, 이 부분에서 발하는 빛은 주변보다 감소되며, 만유인력 상수 G의 값도 주변보다 감소되어 이 영역에 담겨있는 세포들은 오류율이 높은 환경이 형성되어 결국 질병을 야기하게 된다.

(그림64)는 발아된 렌즈콩을 킬리안 사진술로 촬영한 사진이다.(Kirlian Research Center, http://www.kirlian.com/currentkirlian.htm) 왼쪽 그림은 건강 식품 패키지에서 갖 꺼낸 싱싱한 발아된 콩을 촬영한 것이며, 오른쪽 그림은 60℃의 물에 2-3분간 데친 후에 촬영한 것이다. 즉, 오른쪽 콩은 죽은 콩이라 할 수 있다.

 

죽은 콩은 (그림64)의 오른쪽 사진과 같이 빛이 적게 발하며 콩의 조직이 더 무르다. 이는 그만큼 콩의 분자구조 사이에 응집력이 감소되었음을 뜻한다. 이를 두고 죽은 콩의 조직은 박(薄)하다 할 수 있다. 반면 살아있는 콩은 빛을 많이 발하며 콩의 조직도 더욱 단단하다. 이는 그만큼 콩의 분자구조 사이에 응집력이 큼을 뜻한다. 이를 두고 살아있는 콩의 조직은 후(厚)하다 할 수 있다.

이러한 후박(厚薄)의 관계는 인체 세포의 질병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건강한 세포의 영역은 발하는 빛이 강하고 세포사이의 만유인력 상수 G도 커서 결국 상대적으로 강한 만유인력을 나타낸다. 이를 후(厚)하다 할 수 있다. 반면 (그림65)와 같이 병든 세포의 영역은 발하는 빛이 상대적으로 약하고 세포 사이의 만유인력 상수 G도 상대적으로 약화되어서 결국 상대적으로 약한 만유인력을 나타낸다. 이를 박(薄)하다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인체 중 건강한 부위는 빛도 강하게 발하며 인력도 강하게 형성된다. 반면 인체 중 질병이 있는 부위는 빛도 약하게 발하며 인력도 약하게 형성된다.

 

참고로 사람 마음의 시공간 팽창도 상대적 증가로 형성되는 인력은 그릇이 큰 사람에게서 느끼는 평안함을 인하여 많은 이들이 그 그늘 아래 깃들이는 현상으로 감지된다.

 

따라서 (그림66)과 같이 인체 표면에서 가까운 높이에서 팬듈룸을 앞뒤로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상태를 유지하며 이동시킬 때, 질병이 있는 부위는 주변보다 인력(지구로 말하면 중력)이 상대적으로 약해져 있으므로 팬듈룸의 흔들리는 패턴에 변화가 주어져 원을 그리며 회전 운동을 하게 된다. 이러한 질병 부위 표면에서의 회전 운동은 (수맥 위에서 중력의 미묘한 저하로 말미암아 펜듈룸이 회전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이) 인체에서 발하는 만유인력의 미묘한 저하로 말미암는 일종의 역학적 현상으로 여겨진다.

이러한 변화의 차이는 만유인력의 미묘한 차이로 인함으로 그 범위가 매우 미약하다. 따라서 매우 미약한 에너지(subtle energy)라도 구별할 수 있는 측정 기술이 동원된다면 충분히 연구의 대상이 되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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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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