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중력공간 이론과 그 응용-17 양자중력공간 이론 논문

15. 생명의 근원, ‘마음’

 

위의 내용들을 종합해 볼 때, 자연 치유력의 근원은 마음에 해당하는 ‘수축된 공간 구조물’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마음의 악(惡)이 벗겨지면서 마음의 선(善)의 농도가 짙어져 시공간 팽창도가 커지게 되면 인체는 질서를 회복할 힘이 커지게 된다. 만일 질서가 이미 흩트려져 있는 질병 상태에 있다 할지라고 다시 질서가 재정비되고 회복하게 된다. 따라서 자연 회복력은 그 근원이 마음에 해당하는 ‘수축된 공간 구조물’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마음의 악(惡)을 완전히 벗어버리고 선(善)으로 더욱 들어가게 되면 회춘(回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고, 더 나아가 온전한 선(善)의 단계에 이르게 되면 사망을 보지 않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온전한 선(善)의 단계를 이루어 사망을 이겨낸 대표적인 인물로 이스라엘의 예수를 들 수 있다.

진시황제가 찾았던 불로초(不老草)는 바로 악(惡)을 버리고 선(善)을 행하는 마음의 성결에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소위, 권선징악(勸善懲惡)의 내용과 그 뜻이 통한다.

북애 선생이 쓴 규원사화(북애)에 보면 “너희 무리는 오로지 하늘이 내려 주신 법을 지켜 모든 선을 돕고 만 가지 악을 없애어 성(性)이 통하고 공(功)이 이루어지면 하늘에 이를 것이다. 하늘의 법도는 오직 하나뿐이며 그 문은 둘이 아니므로 너희는 오로지 마음이 깨끗하고 정성스러워야 하늘에 이를 것이다.”하였고 “우주 안과 아득한 하늘 밖에 주재가 엄연히 존재하여 참되고 선한 것을 기르며 모질고 악한 것을 없애면서, 만물을 거느리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 것이라고 믿는다.”하였으며 “체질(體質) 외에 정령(精靈)이 있어서, 선(善)을 세우고 악(惡)을 없애어 성(性)을 통하고 공(功)을 다하면 몸은 비록 죽을지라도 영혼은 하늘로 올라가 신향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하여 옛 선조들은 천지의 주재를 찾았고, 동맹, 무천, 영고라 하여 천지의 주재이신 하느님께 흰소를 희생 제물로 범국가적인 차원의 제사를 해마다 드렸으며, 선(善)을 세우고 악(惡)을 없애어 마음의 성결을 이루고(성(性)) 공력(功力)을 이루는 것(공(功))이 유일한 길이라 하여 마음을 닦아 그 길을 걸어갔음을 너무나도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속에서 이순신 장군도 큰 전쟁을 앞두고 천지의 주재이신 하느님께 제사를 드린 것이라 여겨진다.

따라서 자연 치유력, 자연 회복력의 근원은 마음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생명의 근원은 마음에서 난다는 말이 옳다고 여겨진다. 그러므로 생명을 얻는 방법은 성경(일신강충(一神降衷) 성통광명(性通光明) 재세이화(在世理化) 홍익인간(弘益人間)은 성경에서 말하는바 성결의 개념과 일맥상통하다. 환단고기 참조.)(정연종)이나 옛 문헌이나 모두 악(惡)을 버리고 선(善)을 행하는 마음의 성결에 있다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옛 선인들이 말한바 한민족(韓民族)의 중추적인 가르침으로 삼았었던 현묘지도(玄妙之道)(김부식의 삼국사기)의 참모습인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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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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