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중력공간 이론과 그 응용-18 (결론) 양자중력공간 이론 논문

Ⅲ. 결론

   

본 논문을 통해 새로운 양자중력공간 이론과 그 응용에 대하여 논하였다. 본 이론의 시작은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 중 극히 작은 부분의 수정에서 시작하였으나 그 열매는 광범위하여 양자역학과 중력이론의 통일 뿐 아니라 지금까지 베일에 가려있었던 동양 전통의 기(氣) 에너지의 실체를 알 수 있었다. 또한 이에서 나아가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중추 가르침으로 고려 때까지 전해져 내려왔었다고 알려진, 신라시대의 최치원이 말한 바 현묘지도의 참모습도 파악하게 되었다. 또한 본 논문에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성경에 나와 있는 많은 영적인 역사들도 본 이론으로 설명 가능하다.

20세기 초 아인슈타인이 광속은 일정하다는 것이 저절로 설명될 수 있도록 공간과 시간의 개념을 수정하였더니 당시에 대두되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까지도 한꺼번에 모두 해결된 적이 있다. 바로 이것이 올바른 진리를 발견하였다는 징표라 할 수 있다. 서로 연관되지 않아 보이는 여러 문제점들이 올바른 진리를 적용하면 모두 한꺼번에 해결되는 것이다. 물리의 발견 과정에서는 이러한 일이 여러 번 있었다.(차동우)

 

이와 마찬가지의 흐름으로, 본 양자중력공간 이론에 있어서는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 중 시간과 공간의 상대성에 대한 약간의 수정으로 광속초월 현상을 비롯하여 많은 풀리지 않았던 분야가 설명되고 풀리게 되었으며 새로운 미지의 분야가 개척되고 이해되었다. 따라서 본 이론의 전개는 이로보건데 올바른 진리의 길을 걷고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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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ㅗ- 2010/10/23 00:22 # 삭제 답글

    우리학교 교수님꺼 참고문헌으로 쓰셨네요ㅎㅎ

    약간 어려운 내용을 다루고 계시긴 한데.

    일단 읽어보고 이상한지 옳은지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 bluesage 2013/11/05 22:53 # 삭제

    이거 읽어 보니까 뭔가 약간 왜곡된 느낌이 드는군요. 이게 옳다면 특수 상대론에 문제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에 문제가 있다면 현대 물리 법칙의 근간이 거짓된 것으로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나, 그렇지 않으므로 이 이론의 근간을 이루는 특수 상대론에 대한 부분적 수정이 무효가 되어 서술 내용중 바른 내용이 일부 있더라도 전체 이론이 부정되게 되는 것 같네요. 여 박사님이 좀 더 많은 학문을 전공 하셨다면 이런 오류는 없었을 텐데 말이지요...
    (적어도 만물이론에 도전하는 이론을 준비할 때 초보적인 수준이라도 좋으니 모든 순수 학문에 대한 개요를 이해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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