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세계에 대한 물리학적 접근 : 공간 구조물-11 양자중력공간 이론 논문

10. 치료하는 광선과 자기 공간

사람의 마음을 이루고 있는 수축된 공간 구조물은 그 구조가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고 빛 역시 공간 구조물의 일종이기에 서로 교통이 가능하게 된다. 따라서 수축된 공간 구조물은 빛을 받아들이는 기능을 가지게 된다. 그러므로 성경 말라기 4장 2절에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하여 치료하는 광선이 있어 이것이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 질병을 낫게 한다 하였고 실제 영안이 열린 사람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신실한 주의 종의 기도를 통해 빛이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 치료의 역사가 나타남을 증언하고 있다.

빛은 에너지 입자이며 큰 시공간 팽창도를 에너지의 근원으로 가지고 있다. 빛(일종의 공간 입자)이 펼쳐진 공간 구조를 지나갈 때는 지나가는 공간의 시공간 팽창도를 증가시켜 공간격자의 간격을 증가시키고 수축된 공간 구조물 내로 들어갈 때는 역시 시공간 팽창도를 증가시켜 수축된 공간 구조물의 공간격자의 간격을 좁히게 된다(그림28). 펼쳐진 공간 구조에 있어서는 공간격자 간격이 넓을수록 에너지가 큰 상태이고 수축된 공간 구조물에 있어서는 공간격자 간격이 좁을수록 에너지가 큰 상태이다. 따라서 빛이 지날 때 펼쳐진 공간 구조에서는 공간격자 간격을 넓히고 수축된 공간 구조물 내에서는 공간격자 간격을 좁히지만 에너지의 측면에서 볼 때 빛의 에너지의 전달은 정확하게 이루어지게 된다.

‘수축된 공간 구조물’ 주변에는 자기의 시공간 팽창도와 비슷한 환경을 형성함으로써 자기의 공간을 형성한다(그림29). 이러한 공간은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완충 지대의 역할을 하게 되며, 그 마음의 그릇에 따라 그 영역의 크기가 정해지며, 경우에 따라 무엇을 마음에 품으면 자기의 공간의 범위가 그곳에 미치기도 하는 유동적인 경계면을 가지는 것으로 짐작된다. 이러한 공간은 ‘수축된 공간 구조물’의 시공간 팽창도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는데 시공간 팽창도가 주변보다 작은 ‘수축된 공간 구조물’ 주위로 형성된 자기의 공간의 경우 어둠으로 나타나나, 공간 팽창도가 주변보다 큰 ‘수축된 공간 구조물’ 주위로 형성된 자기의 공간의 경우 빛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짐작된다.

이러한 자기의 공간의 넓이는 사람의 마음의 온유함에 의해 정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천국에서 거할 자기의 땅의 넓이를 반영되는 것이기도 하다. 성경 마태복음 5장 5절에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하여 온유할수록 천국에서 주어지는 자기의 땅이 넓어짐을 말하고 있음을 보아 알 수 있다. 이로 보건대 자기의 공간은 마음이 온유함으로 깊이 들어가는 만큼 넓어진다 볼 수 있다. 온유함은 일종의 선(善)에 해당한다.

2003년 1월 홍콩의 문회보는 “올해 일백세가 넘는 양밍이 노인이 지난 11일 쓰촨성 아미산에서 가장 높은 해발 3천99m의 만불정에서 자신이 창안한 빙설신공으로 주위 1m의 거리에 있는 눈과 얼음을 녹였다”고 보도했다[14]. 이는 자기의 공간의 퍼텐셜 에너지로 말미암은 실제 예인 것으로 짐작된다.

일반적으로 UFO는 그 주위를 두르고 있는 빛과 매우 빠른 움직임을 그 특징으로 한다(그림30). 이러한 빛과 빠른 움직임은 만약 UFO가 우리보다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다른 4차원 공간에서 만들어져 날아오는 것이라 할 경우 쉽게 설명할 수 있게 된다.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에 존재하는 물질 역시 상대적으로 큰 시공간 팽창도를 가지게 되기 때문에 그러한 물질로 UFO가 만들어졌다고 할 경우 UFO 자체의 시공간 팽창도는 우리가 사는 주위 공간의 시공간 팽창도보다 상대적으로 커지게 되고 UFO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공간 역시 시공간 팽창도도 커지게 됨으로 UFO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은 빛을 발하게 된다. 또한 UFO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 공간의 시공간 팽창도가 우리가 거하고 있는 공간의 시공간 팽창도보다 상대적으로 커지게 됨으로 UFO가 우리들이 사는 공간상에서 움직일 경우 UFO 주변에는 시공간 팽창도가 큰 공간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들 나름대로의 공간 테두리(마음의 울타리)를 형성하고 있음으로 결국 UFO 자신은 천천히 움직인다 하더라도 UFO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의, 우리 공간과의 시공간 팽창도의 차이에 의해 우리에게는 매우 빠른 움직임으로 관찰되게 된다. 이로 보건대 UFO는 우리가 사는 공간과는 다른, 시간의 흐름이 보다 느린, 4차원의 다른 공간에서 만들어진 물체라 볼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성경에는 이와 같은 UFO의 정체에 대하여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게 하는 구절들이 있다. 창세기 3장 24절에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하여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말미암아 아담과 하와가 에덴으로부터 이 땅으로 추방당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그들을 추방하면서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으로 지켰다고 한다. 여기서 “지켰다”는 말은 아직까지 에덴이 존재하고 있다는 말이다. 수많은 과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은 에덴동산이 유프라데스 강과 티그리스 강 상류 지방에 있을 것이라 하고 계속 찾고 있어나 아직 흔적조차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에덴동산이 이 땅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4차원 공간, 시간의 흐름이 다른 공간상에 존재하기 때문일 것으로 짐작된다. 그리고 이러한 공간을 흔히 둘째하늘이라 말한다[15]. 그런데 창세기 3장 16절의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에 말씀한 바와 같이 하와에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라 하여 범죄하기 전 이미 잉태의 고통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다. 이는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기 전에 이미 많은 자손들을 낳아 에덴에 번성하고 있음을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비록 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에덴에서 이 땅으로 쫓겨났다할지라도 이미 에덴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러한 에덴은 둘째하늘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공간 팽창도가 우리가 사는 세계보다 큰 공간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이 곳 사람들은 자신의 조상인 아담 할아버지의 또 다른 후손이 사는 이 지구 위의 사람들에 대해 큰 호기심을 갖고 있어 그들이 이 곳 사람들의 생활 모습들을 보기 위해 오는 것으로 추정되며 그들이 시간의 흐름이 다른 공간을 여행하기 위해 타고 오는 비행체가 다름 아닌 UFO인 것으로 추정된다.

사람의 마음에는 문이 있어 사람의 의지에 의해 마음의 문을 열기도 하고 닫기도 한다. 성경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하여 사람에게는 마음의 문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보통 문이라는 것은 자기 공간의 바깥 울타리에 해당하는 부분에 존재한다. 따라서 마음의 문 역시 마음의 바깥 울타리에 존재한다 볼 수 있게 되고 마음의 문을 열었을 때에만 외부와 교통이 가능하게 된다. 여기서 마음의 문이란 추상적인 개념으로 보며 마음의 문을 닫았을 때에는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 뜻으로, 마음의 문을 열었을 때에는 접근을 허용하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여기서 문 안에 있는 공간은 내가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라 할 수 있으며, 마음의 울타리란 ‘수축된 공간 구조물’이 형성하는 자기 공간의 바깥 경계에 해당하는 추상적인 개념이라 할 수 있다. 공간의 기본 단위가 일정한 크기를 가진 ‘빛나는 곡률입자’로 되어 있기에 자기 공간의 바깥 경계는 유한한 범위 내에서 형성되며 마음의 그릇의 크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림31에서 굵은 점선은 치료하는 광선(빛)을 나타내고 있다. 그림31의 위쪽 그림과 같이 열린 마음에 해당하는 수축된 공간 구조물에서는 빛이 비취면 수축된 공간 구조물 내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수축된 공간 구조물의 시공간 팽창도를 증가시켜 세포를 이루고 있는 소립자 구조에 결합력을 더해 주고 세포의 미세 구조 기능이 더욱 정확해지며 더욱 질서 있게 되므로 세포는 강건해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자기 공간 역시 밝고 따뜻한 기운을 가진 높은 시공간 팽창도를 형성한다. 그러나 그림31의 아래쪽 그림과 같이 마음의 문이 닫혀 있으면 자기 공간의 바깥 경계부위에 마음의 울타리가 생성되어 빛이 더 이상 접근하지 못하게 되므로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게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림32와 같이 우리 몸을 헤치는 세균과 바이러스는 악한 마음에 해당하는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축된 공간 구조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시공간 팽창도가 낮은 수축된 공간 구조물 주위로 시공간 팽창도가 낮은 자기 공간을 형성하여 완충지대를 형성하면서 존재하나 치료하는 광선이 강하게 비추어지면 세균과 바이러스의 자기의 공간이라는 완충지대를 넘어서 강한 시공간 팽창도의 힘의 영향을 세균과 바이러스의 수축된 공간 구조물에 직접적으로 가할 수 있게 된다. 그럴 경우 수축된 공간 구조는 분해력(척력)이 생겨 분해되며 이는 기계 구조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육체 부분도 함께 분해로 이어져 결국 세균과 바이러스는 사멸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불에 의해 태워져 소멸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성경 열왕기상 18장 38절에는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하였고 스바냐 3장 8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한과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나라들을 소집하며 열국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하였으며, 히브리서 12장 29절에 “여호와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하여 영적인 불인데도 불구하고 물체를 태울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불은 물질과 결합되어 있는 ‘수축된 공간 구조’를 분해시키고 그러므로 그에 따르는 2차 현상으로 그와 결합되어 있는 물질이 분해되어지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성경 사도행전 12장 7-10절에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가로되 띠를 띠고 신을 들메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가로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 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 쌔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하여 영체(靈體)에 해당하는 ‘수축된 공간 구조’를 가진 천사라 할지라도 물질에 해당되는 쇠사슬과 쇠문을 열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이는 쇠사슬과 쇠문의 물질 부분과 결합되어 있는 ‘수축된 공간 구조물’을 조작함으로써, 그와 단순 기계 구조적인 결합을 하고 있는 물질을 움직일 수 있게 됨으로 가능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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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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