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세계에 대한 물리학적 접근 : 공간 구조물-13 (결론) 양자중력공간 이론 논문

12. 영의 세계에 대한 연구방법론

영의 세계에 대한 연구 접근을 위해 일반 과학적 연구 방법으로 사용하는 실험에 의한 검정 방법은 사실상 사용하기 어렵다. 이는 실험에 의한 검정 방법이 주로 물질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영의 세계에 대하여 기록한 가장 권위있고 가장 정평이 나있는 성경의 내용들과 영의 세계를 밝히 보는 이들의 증언들과 여러 가지 나타나는 영계의 현상들과 기존 정립된 물리 이론들과 과학계의 미해결 분야를 광범위하게 비교 검토하여 이에 전체적으로 정밀하게 맞아 들어가는가, 과학계의 미해결 문제까지라도 한꺼번에 풀어지는가를 살펴보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만약 올바른 진리를 발견하였다면 현재 대두되고 있는 여러 가지 풀리지 않는 문제점들까지도 한꺼번에 실타래 풀리듯이 풀리리라 보았기 때문이며, 또한 그렇게 풀리게 되면 본 논문의 이론 전개는 올바른 진리의 길을 걷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리라 보았기 때문이다[19]. 따라서 본 논문은 그러한 형태의 연구방법론에 충실하였으며, 그 결과 실제 많은 문제점들이 실타래 풀리듯이 풀리고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결 론

 

우주 만물로 구성되어있는 자연계는 물질계와 공간계로 대별된다. 지금까지 물질계에 대한 연구는 많은 진전(進展)을 보았으나 공간계 자체에 대한 물리학적 연구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필두로 갓 이루어지고 있는 처녀림(處女林)으로 인식된다.

본 논문을 통해서 공간계가 아무 것도 존재하는 않는 텅 빈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4차원의 공간 구조를 가짐으로써 물질계와 다름없는 다양한 공간 구조물을 형성할 수 있는 영역임을 살펴보았다. 공간계는 ‘펼쳐진 공간 구조’와 ‘수축된 공간 구조’로 크게 대별된다. 그런데 ‘수축된 공간 구조’는 물질과 공간의 중간 속성을 가지게 됨으로 물질계, 공간계(펼쳐진 공간계)와 구별하여 제3의 요소로 취급할 수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제3의 요소로 인식되는 ‘수축된 공간 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하게 함으로써 영계를 물리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였다.

물질계가 3차원 공간적인 요소와 질량 밀도의 요소를 가지고 다양한 구조를 형성하듯이 공간계 역시 3차원 공간적인 요소와 시공간 밀도의 요소를 가지고 다양한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추정된다.

‘수축된 공간 구조’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하여 마음과 영체는 일종의 고유의 체(體)를 가진 공간 구조물임을 추정할 수 있었고 나아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질병의 원인과 빛의 치료 역사에 대하여 살펴볼 수 있었다. 또한 자연 치유력의 근원은 마음에 있으며 나아가 생명의 근원 또한 바로 마음에 있음을 추정할 수 있었다.

그러한 결과, 마음의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여 마음의 성결(性)을 이루고 공력(功)을 이루는 것이 바로 생명의 길이요, 옛 선인들이 말한 현묘지도(玄妙之道)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참고 문헌


[2] 브라이언 그린, 우주의 구조, 승산, 서울, 2005, p449-557.
[3] 뉴턴코리아 편집부, 월간 뉴턴 2004년 4월호, 뉴턴코리아, 서울, 2004, p.40-41.
[4] 킵S.손, 블랙홀과 시간굴절, 이지북, 서울, 2005, p101-118.
[5] 킵S.손, 블랙홀과 시간굴절, 이지북, 서울, 2005, p391-396.
[6] J.E.러브록, 가이아 생명체로서의 지구, 범양사출판부, 서울, 1999.
[9] 북애, 규원사화, p165, p205, 뿌리, 고양, 2005.
[10] 박석재, 아인슈타인과 호킹의 블랙홀, p.16-22, 휘슬러, 서울, 2005.
[13] 계연수, 환단고기, p199-200, 뿌리, 고양, 2005.
[14] 와이드 차이나, 중국 백세 노인 ‘신공’ 묘기,  http://www.widechina.net/bbs/zboard.php?id=network&page=5&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reg_date&desc=asc&no=61
[16] 정연종, 한글은 단군이 만들었다, p330-335, 죠이정 인터내셔널, 서울, 1996.
[17] 유석근, 또하나의 선민 알이랑민족, p155-376, 예루살렘, 서울, 2006.
[18] 북애, 규원사화, p62, p77, p171, p198, 뿌리, 고양, 2005.
[19] 차동우, 상대성이론, p40, 북스힐, 서울, 2003.


덧글

  • bluesage 2013/11/05 22:57 # 삭제 답글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바르게 살라고 하는 것은 좋으나 그 논리가 잘못되었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더 바르게 사는 길과 멀어질까요? 일단 전체 이론의 근원인 특수 상대론의 오류 문제도 시공간의 변화로 인해 설명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더 확실한 증거가 없다면 이 이론에 대한 증명을 위한 실험 방법이라도 설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저는 가설에서 그 검증을 위한 실험 방법을 다 고안해 두었고 현재 물질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증명 불가능하고 첫 토대도 잘못된 가설이면 그 가실의 내용은 사실이 있더라도 전부 거짓으로 매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주 가끔 사실이 일부 섞이기도 하지만, 대체로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객관적 진리를 포함하더라도 그 진리를 부정하게 되고요.
  • 다니엘12장4절(끝 2013/11/20 16:00 # 삭제 답글

    제목)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 침몰하다.

    물리학자 가모브의
    책<물리학을 뒤흔든 30년>
    김정흠(물리학자) 옮김, 전파과학사(2004년에 출판)

    책의 끝에 있는 사극 파우스트(표어: 비판하려 드는 것은 아니지만...... by 보어)

    네째 할머니: (다른 할머니에게) 아우들아, 그대들은 언제까지나 복잡한 계산 속에 들지 못하리. 결국은 그 계산의 끝에 가서는 특이성 내 이름이 나타나리라!
    (네째 할머니는 무대 한쪽에 서 있다가 나중에는 들어가 뒤섞인다)

    디랙: 괴상한 새한마리 까악까악 울어대니 무엇을 울어대냐 우리들의 불운인가! 우리의 양자이론 미친듯이 날뛰도다. 그옛날 1926년 다시한번 돌아가세;
    그뒤의 우리연구 (불) 태우는게 알맞도다.

    파우스트: 오늘부턴 아무도 연구조차 할수없나?(이제 우리는 무엇을 연구해야 하는가?)

    디랙: (네째 할머니에게) 아, 그대 특이성아 어서 물러나라!
    네째 할머니: 이자린 내자리요. 떠들지들 마시오.

    디랙: 요녀여 나의 마력 너를 쫓아 버리리라.

    네째 할머니: ......

    디랙: 무엇을 말하는지 알수없는 노릇이다.
    (디랙 퇴장하다 특이성과 부딪친다)

    사회자: (디랙의 뒤를 향하여)

    그대는 알게되리 집념의 그할머니
    달까지 당신따라 끝장보러 따라가리!
    ......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물리학자들이 연극을 했다고 합니다.

    -다니엘 12장4절(끝 장)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3/11/20 16:00 # 삭제 답글

    제목) 논문<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의 기초에 관하여>

    드디어 가모브와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봄,디랙,플랑크,슈뢰딩거등이 기대했던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Certainty Principle)이 존재하게 되었다. 비양자역학(Non-Quantum Mechanics)에서 내가 이론적으로 유도한 리드베리상수R공식이 있다. 보어가 이론적으로 유도했던 리드베리상수R보다 간단하다. 확정성 원리는 2000년 5월중순에 발견,비양자역학은 2001년 7월중순에 발견(A4용지 13페이지분량)

    논문<확정성 원리의 기초에 관하여>(2000년 5월 중순에 발견), 논문<비양자역학의 기초에 관하여>(2001년 7월 중순에 발견)

    R=n^2/λ_n [m^-1] ---------- (1) 새로운 리드베리상수R은 2001년 7월중순에 발견

    (1)식에서 _은 아래첨자, 람다 엔(λ_n)은 파장준위, n은 주양자수, 진동수준위ν_n(뉴 엔)도 있다.

    λ_n*ν_n=c c는 광속도(λ*ν=c)

    주양자수 n=1 일때 λ_1*ν_1=c
    주양자수에 따라서 빛의 속도c가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 n=1 일 때 가장 빠르다.

    보어가 유도한 리드베리상수R공식은 R=me^4/(8ch^3ε_0^2)
    인데 수식이 복잡해서 물리적 의미를 알 수 없지만 내가 유도한 R공식은 간단해서 물리적 의미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입자와 반입자의 전하량을 의미하는 e= +/-(플러스 마이너스) ?
    라는 공식이 내가 발견한 비양자역학에 있다. 디랙이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로 전자와 양전자를 설명한 것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전자의 전하량e=1.603*10^-19 C(쿨롱)

    확정성 원리(비양자역학)란 입자의 운동량(p)과 위치(x)를 동시에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하나님이 전능하다는 것을 말할 수 있게 된거죠.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이 불완전하다며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옳았던 거죠.

    Δp*Δx=Δh/2π 는 양변의 델타를 상쇄시킬수 있으므로
    p*x=h/2π --------------------- (1)

    (1)식이 확정성 원리의 공식입니다. 숨겨진 변수가 존재했던거죠. 숨겨진 변수가 존재하면 불확정성 원리(양자역학)는 확정성 원리(비양자역학)가 될 수 있는 것이죠. 논문<확정성 원리의 기초에 관하여>(2000년 봄에 완성)
    h=mλc에서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숨겨진 변수가 가능하게 되었죠.
  •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3/11/20 16:01 # 삭제 답글

    제목)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E=mc^2은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에 의해서 E=m(c^2 - v^2)이 된다.(속도 벡터 이용)

    E=m(c + v)(c - v)=m(c^2 - v^2)
    제가 2001년쯤에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를 통해서 유도한 공식이 E=m(c^2 - v^2)입니다. 따라서 ΔE=Δmc^2(델타 이 이퀄 델타 엠 씨 제곱)은 ΔE=mΔc^2(델타 이 이퀄 엠 델타 씨 제곱)
    으로 수정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앙 마게이주의 책<빛보다 더 빠른 것> 김성원 옮김,까치
    마게이주 교수는 특수상대론의 E=mc^2 을 빛의 속도가 고에너지 영역에서는
    변한다고 생각하고 E=mc^2/? (분모에 ? 자세히 기억안남) 으로 수정했는데
    그 공식은 틀렸습니다.

    E=m(c^2 - v^2) --------------- (1)

    (1)공식이 옳은거죠.

    사실 웹사이트에 올리는 것은 거의 의미가 없지만 논문투고가 제일 중요하죠.
    논문접수일이 발견의 선취권을 결정하니까요~~~~~~~~~~~~~~~~~~

    왜 이곳에 제가 글을 올렸냐면(다른 웹사이트에도) 특수상대론이 틀렸다는 것은
    옳았지만 왜 특수상대론이 틀렸냐고 주장하는 그 근거가 거의 모든 분들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책,웹사이트,논문등등을 모두 고려해서요.

    감마 인자γ=1 인데 김영식의 책<절대성이론>에서는 새로운 감마 인자를
    유도했는데 감마 인자는 광속도 가변의 원리에 의해서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물론 빛의 매질은 에테르 입니다. 에테르의 밀도는 우주공간이 지구 대기보다
    낮습니다. 프레넬의 에테르론이 옳다는거죠. 로렌츠가 정지한 에테르에 대해서
    주장한 것이 있는데 에테르에 대한 논문들을 알면 좋을텐데요.

  • 무명의 크리스천의 2013/11/20 16:02 # 삭제 답글

    제목)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현대물리학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독일인이 쓴 책(시립도서관의 책)에서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에서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것은 신기루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상대론은 틀리지 않았고 수정을 해주면 됩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장 4, 5절]

    [출처] 모든 이론이나 문화를 사로잡아 종으로 삼는 하나님 나라 (SDG 개혁신앙연구회) |작성자 사계
  •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3/11/20 16:02 # 삭제 답글

    제목)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 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3/11/20 16:05 # 삭제

    이글루스의 운영자와 가족등등또한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를 잘 믿고 세상에서 예수님을 전도,선교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온라인(인터넷)에서 예수님을 전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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