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가지는 5가지 속성과 기(氣)에너지의 물리학적 실체> 양자중력공간 에세이

우리가 사는 세계는 크게 두 가지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물질계와 공간계입니다. 공간계는 물리학적으로 3차원 공간과 1차원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4차원 시공간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4차원 시공간을 이 글에서는 간단히 공간(공간계)이라 부르겠습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을 통하여 공간은 각각 나름대로의 시간 주기의 팽창률과 각각 나름대로의 공간 거리의 팽창률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모든 관성계내의 광속은 항상 일정하다는 광속불변의 법칙에 의해 공간이 가지는 시간 주기의 팽창률과 공간 거리의 팽창률은 항상 동일한 비율로 동시에 섬세하고 조율되어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 결과 그 공간의 내부 물체의 움직임은 항상 스스로 느끼기에 평상시와 다름없는 속도로 움직인다고 느끼게 되나 그 공간 외부의 관찰자의 입장에서는 공간의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팽창 정도에 따라 다른 겉보기 속도를 경험하게 됩니다.

중력장은 이러한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팽창 정도가 다른 시공간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있는 시공간 연속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형태의 공간 내부에서 움직이는 물체는 비록 본인은 등속관성운동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공간 외부에서 관찰되는 모습은 그 공간 각 위치의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팽창 정도의 연속적인 차이에 의해 겉보기 속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고 결국 힘을 받아 가속이 붙어 움직이는 것으로 관찰하게 됩니다. 이것이 중력의 본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즉, 중력은 공간의 시공간 팽창 정도의 연속적 변화에 의해 나타나는 겉보기 힘 즉 겉보기 현상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간은 크게 5가지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위에서 말씀드린 다양한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팽창 정도(이를 시공간 팽창도라 정의함)를 그 중요한 속성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내부 물체가 비록 등속관성운동을 한다해도 해당 공간이 가진 시공간 팽창도의 차이에 의해 겉보기 속도가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UFO의 빠른 움직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UFO는 비록 나름대로는 천천히 움직인다 하여도 UFO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의 시공간 팽창도가 커져 있기에 외부 관찰자인 우리 눈에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보이게 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둘째는, 시공간 팽창도 크기의 양(+) 방향의 차이는 빛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광자는 일종의 공간 구조물로 인식되어집니다. 광속으로 움직이는 광자의 시간 주기는 무한대로 증가되어 있습니다. 즉, 시간이 정지되어 있는 특성을 가집니다. 따라서 광자 자신의 고유의 시간의 움직임, 즉 소위 정지 상태의 광자의 고유 시간 주기는 우리 주변의 공간 보다 상대적으로 더 느린(큰) 유한값의 시간의 주기를 가지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결국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은 빛으로 나타난다 할 수 있습니다. 즉, 광자는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 입자라 할 수 있습니다.

셋째는, 시공간 팽창도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은 선(善)의 농도가 더 짙은 공간으로 여겨집니다. 이는 우리 마음을 일종의 공간으로 보았을 때, 선(善)의 마음이 가득하여 항상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 상태에서는 시간이 5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이나 지난 것을 경험하실 수 있으며 악(惡)한 마음이 있어 고통과 괴로움으로 가득찬 마음 상태에서는 시간이 1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5분밖에 지나지 않은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마음의 선(善)의 정도가 마음 공간의 시공간 팽창도를 결정하기 때문으로 여겨집니다.

넷째는 시공간 팽창도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내부 물체의 경우 그 질서도가 증가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는 시공간 팽창도가 증가된 공간은 그렇지 않는 주변 공간과 같이 있을 때, 주변 공간으로부터 시공간 팽창도가 증가된 공간 쪽으로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며, 이는 곧 만유인력의 근원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물체 또는 생명체의 소립자 이하 단계부터 이와 같은 미세한 만유인력이 증가하면 결국 사각형은 더욱 정확한 사각형으로 삼각형은 더욱 정확한 삼각형으로 이루어 질서를 갖추려는 힘이 더욱 강해지는 것으로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작은 공간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립자 이하 단계에서부터 오히려 척력이 증가하여 그 내부 물체의 경우 오류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인식됩니다. 이것이 질병의 근원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기도를 통한 치유의 원리가 이와 같이 빛이 들어가 영의 공간을 형성하고 그 공간의 힘에 의해 병변부위의 질서가 회복되어 치료되는 것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다섯째는 공간은 시공간 팽창도의 속성으로 말미암아 두 가지 상(phase)이 존재하는 것으로 인식됩니다. 그 하나는 펼쳐진 공간 구조로서 킵손 박사가 말한 휘어진 시공간 패러다임의 관점의 상(phase)이며 다른 하나는 수축된 공간 구조로서 킵손 박사가 말한 평평한 시공간 패러다임의 관점의 상(phase)입니다. 펼쳐진 공간 구조라 함은 시공간 팽창도가 큰 공간의 경우 고무판에 쇠구슬이 놓였을 때 고무판이 휘어져 늘어나는 것 같이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가 팽창되어 늘어나 공간의 내부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어 보이는 상(phase)을 말하며 수축된 공간 구조라 함은 시공간 팽창도가 큰 공간의 경우 공간 자체는 늘어나 있지 않으나 그 공간의 내부 잣대와 시간 주기의 간격의 잣대가 줄어들어 결국은 공간의 내부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어 보이는 상(Phase)을 말합니다. 수축된 공간 구조에 있어서는 그 내부를 지나가는 빛의 속도는 느려지는데, 진동수는 동일하게 유지하나 파장이 줄어듦으로 결국 매질에 있어서 빛의 굴절이 일어나듯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수축된 공간 구조에 있어서는 해당 공간의 시공간 팽창도에 의해 빛의 굴절률과 반사률이 결정되며 형성된다고 보아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수축된 공간 구조는 영체의 재질을 형성하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영체가 물리학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것입니다. 사후영이 실제로 촬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 영체의 재질은 수축된 공간 구조로 이루어진 것으로 여겨지며 물질의 매질과 동일하게 나름대로의 밀도(시공간 밀도)를 가지고 있으며 그 결과 빛의 굴절과 반사가 물질과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물과 같은 매우 투명한 재질(공간)에 빛의 굴절과 반사만이 관찰되는 그러한 형태로 말입니다. 이것이 영체의 물리학적 실체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위와 같이 공간은 5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즉,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축된 공간 구조물은 결국 더욱 빛나며, 더욱 선의 농도가 짙으며, 더욱 질서도가 증가하며, 더욱 공간의 광학 밀도(시공간 밀도)가 높아 보석같은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이 아닌가 여겨지며, 반대로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축된 공간 구조물은 더욱 어두우며, 더욱 선의 농도가 옅으며, 더욱 무질서도가 높아져 오류율이 높아지며, 더욱 공간의 광학 밀도(시공간 밀도)가 낮아져 결국 추하고 약한 구조가 되어지는 것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사람의 영체 역시 이와 같은 수축된 공간 구조물의 재질로 되어 있다고 여겨지기에, 또한 이러한 수축된 공간 구조물의 시공간 팽창도는 얼마나 선(善)으로 이루었냐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인식되기에 사람의 영체는 사람이 스스로 가꿀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이 될 수 있는 아름다운 존재라고 보아집니다.

 

이를 기초로 보았을 때 동양과학에서 말하는 기(氣) 에너지는 물리학적으로 공간이 가지는 시공간 팽창도의 상대적 차이를 말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공간은 이러한 시공간 팽창도의 속성으로 말미암아 나름대로의 퍼텐셜 에너지를 가지는 것으로 인식됩니다. 이것이 바로 기(氣))에너지의 물리학적 실체라 여겨집니다. 이와 같이 공간은 그 중요한 속성으로 시공간 팽창도를 가짐으로 이것이 공간의 4번째 차원을 형성하여 결국 5차원 시공간의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시공간 팽창도의 개념은 중력과 광자를 설명할 수 있게 됨으로 결국 지금 현재 이루어져 있는 대통일장 이론을 고려해 보았을 때, 강력, 약력, 전자기력, 중력을 이루는 가장 근원적인 에너지 형태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따라서 기(氣) 에너지는 위의 네 힘의 근원을 이루는 가장 근본된 에너지 형태라고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Dr. Yeo

 


덧글

  • 으유부 2011/05/11 16:12 # 삭제 답글

    확실히 파격적인 이론이군요. 무신론자는 물론 과학으로 영의 세계를 증명하는게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일부 기독교인 들에게 비난받을 염려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부분 동의합니다.

    확실히 증명이 힘들지만 반증은 더더욱 힘든 이론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시공간밀도 - 척력 이론을 영에 세계에 적용하시다니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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