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질량도 없고, 그러나 에너지는 있고..
이는 물질이 아닌 공간 구조물임을 암시한다.
광자란 시간과 공간의 팽창 정도가 우리 주변 공간 보다 증가된 공간 구조물로 추정된다.
빛 입자를 이와 같은 공간 입자로 볼 때,
루프양자중력이론의 핵심 내용과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루프양자중력이론에 있었어는 시간과 공간도 에너지와 동일하게 불연속적인 단위를 가진 시간과 공간의 양자론적인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광자를 공간 입자로 보는 개념은 이와 같이 루프양자중력이론과 서로 상통한다.
광자는 공간 입자로되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팽창 정도가 주변 공간보다 더 큰 공간 구조물인 것 같다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팽창 정도가 주변 공간 보다 크다 함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광자의 시간 주기의 팽창 정도가 무한대로 증가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광자의 자신의 관점, 즉 고유의 관점, 즉 정지한 광자를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팽창 주기가 유한한 크기로 주변 공간보다 증가되어 있음을 계산상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광자는 바로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가 동일한 비율로 유한한 크기 정도로 주변 공간보다 상대적으로 큰 공간 입자 단위로 볼 수 있게 된다.
이는 루프양자중력이론을 지지한다.
어떤 이는 어찌 광자가 정지할 수 있느냐고 한다. 불확정성 원리에 의해 정지한 입자는 없다고 한다. 그런데 과연 없을 까?
불확정성 원리는 과연 만고의 진리일까?
여기에는 많은 의견들이 있으리라 본다.
불확정성 원리를 강력하게 비판한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아인슈타인 박사가 아닌가?
불확정성 원리는 입자와 파동을 혼합시켜놓은 이론은 혹시 아닌가?
우리 한 번 다시 곰곰히 살펴보아야 하지 않을까?
빛을 공간으로 보았을때 풀리지 않던 많은 미해결 문제가 풀린다.
그 대표적인 것이 영계의 현상이다.
빛이 임하면 영의 공간이 입혀지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빛을 공간으로 보는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
물리학적인 많은 미해결 문제 역시 풀릴 것으로 기대된다.
여러분은 이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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