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대성이론이란 어떤 특정 조건에서만 성립하는 부분적인 이론은 아닌가요? 양자중력공간 에세이

최근 들어 특수상대성이론의 광속불변의 법칙에 대하여 약간 오류가 있는 것이 아닐까 의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실험 관찰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그 첫째로는 호주 과학자가 퀘이사로 부터 나오는 빛을 관찰하므로써 먼 우주에서 오는 빛의 속도는 지금보다 더 빨랐다는 의심을 가지게 했고 둘째로는 최근에 빛의 군속도가 광속을 초월할 수 있다는 결과를 많이 내고 있고, 세째로는 현대천문학적으로 활동성 은하핵으로 부터 나오는 제트의 속도를 측정해보니 광속을 초월하고 있는 경우가 종종 관찰된다는 관측 결과로 부터이며, 네째로는 팽창우주론에서 초기 우주의 팽창속도가 광속을 초월하고 있다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왜 광속을 초월하는 현상들이 이렇게 자꾸 발견될까? 이는 특수상대성이론에 있어서 무엇인가 수정보완해야할 점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광속불변의 법칙이 나오게 된 근간을 살펴보자.

맥스웰의 방정식을 정리하여 전자기파의 파동방정식을 유도할 때, 그중 에 관한 식은

라고 쓸 수 있다.

반면 그림15와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는 파동의 파동 방정식을 보면

가 된다.

따라서 맥스웰이 예언한 전자기파의 속도는

와 같이 광속 는 상수(constant)의 모습으로 나온다. 즉, ‘모든 관성계에서의 광속불변의 법칙’은 파동 방정식의 형태에서 이미 명백하게 나타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속도 는 파동의 위상의 움직임의 속도를 의미한다. 전자기파의 파동의 위상의 움직임을 매개하는 매질이 만약 존재한다할 경우, 그 위를 진행하는 전자기파의 위상속도는 항상 일정하다 말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빛을 전달하는 매질의 존재 유무 자체를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광속은
는 모든 관성계 내에서 동일한 값을 갖는다.’, ‘광속은 서로 다른 관성계 내에서도 바뀌지 않는 불변량이다.’라는 표현이다.

여기서 자세히 살펴보면 광속이 일정하게 되는 조건은 '모든 관성계 내에서'라는 구절이 붙는다는 것이다. 4차원 시공간 좌표계가 어떤 임의의 등속관성 운동 상태에 있든지 그 4차원 시공간 좌표계 내부의 내부 관찰자가 느끼는 상태는 정지 관성계 상태로 느끼게 된다. 이럴 경우, 만약 빛을 전달하는 매질이 있다한다면, 없어도 상관없고, 그 좌표계 내부를 움직이는 빛의 속도는 위의 공식에 의하여 항상 로 일정하게 된다.
따라서 광속불변의 원리를 기초로 하고 있는 특수상대성이론은 바로 빛의 속도가 항상 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위의 조건, 즉, 임의의 등속관성운동 상태에 있는 4차원 사공간 좌표계 내부에서 내부 관찰자가 느끼는 세계에서만 성립하는 이론이 아니냐는 것이다.
만약 4차원 시공간 좌표계에 조작을 가할 수 있는 경우, 그 외부 관찰자에게 성립하는 법칙은 아니지 않느냐는 것이다.

즉, 4차원 시공간 좌표계에 조작을 가할 수 있는 경우로는 몇 가지를 들 수 있는데 첫째로는 4차원 시공간 좌표계가 시간 축, 공간 축 모두가 팽창 또는 수축하는 경우, 이의 대표적 예가 팽창 우주론에서 우주의 골격을 이루고 있는 4차원 시공간 좌표계가 팽창 또는 수축하는 경우이다. 둘째로는 4차원 시공간 좌표계가 상대적으로 이동하는 경우이다. 이를 경우, 4차원 시공간 좌표계 내부 관찰자가 있을 것이고, 또한 외부 관찰자가 있을 것이다. 이를 경우, 특수 상대성 이론이 성립하는 것은 바로 내부 관찰자가 느끼는 세계에서만이 아니냐는 것이다. 나아가 외부 관찰자의 세계에서는 특수상대성이론이 전적으로 성립하는 것은 아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이점을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특수상대성이론이 4차원 시공간 좌표계가 있다면 그 내부 관찰자의 세계에서만 성립하는, 특정 조건을 요구하는 이론이 아니냐 하는 것에 말이다.

참고로 4차원 시공간 좌표계 내에서 내부 관찰자의 입장에서는 광속이 항상 일정하더라도, 또한 그렇기 때문에, 4차원 공간이 팽창 수축하면 그와 같은 비율로 광속이 증가 또는 감소되어 외부 관찰자에게 보이지 않느냐는 것이며,
4차원 시공간 좌표계가 외부 관찰자가 서있는 다른 4차원 시공간 좌표계를 중심으로 볼 때 상대적으로 특정 속도를 등속 관성 운동을 하고 있다면 외부 관찰자의 입장에서 기존 광속(내부 관찰자가 관찰하는 광속)에 4차원 시공간 좌표계가 이동하는 속도가 더 해진 만큼 속도의 차이를 보이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이 것이 성립할 경우, 광속 초월 현상은 훌륭히 설명될 수 있다고 보아진다.

또한 참고로, 로렌츠의 길이 수축을 주변 공간 즉, 정지한 좌표계의 길이 잣대의 수축, 즉, 어느 분이 조언을 주셨던데 뮤온 입자 이동의 경우, 이동 경로 수축으로 바르게 해석할 경우, 위의 결과는 이로부터 자연스럽게 유도되어 진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가 관찰하는 겉보기 광속이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이 내부 관찰자가 관찰하는 광속은 항상 로 일정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즉, 광속불변의 법칙은 이와 같이 4차원 시공간 좌표계의 내부 관찰자에게만 성립하는 법칙이며, 특수상대성이론 역시 이러한 내부 관찰자에게만 성립하는 이론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을 바란다.


덧글

  • 키시야스 2009/05/15 10:29 # 답글

    그러니깐 로렌츠 변환이나 공부하세요. 그걸 이해 못하니 저런 말이 나오지.
  • Dr. Yeo 2009/05/15 13:23 # 삭제 답글

    귀한 조언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수학적 공식은 먼저 자연계에 현상이 존재하고, 그다음 물리학적으로 그 현상을 정립하면서 마지막으로 수학적 공식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로렌츠 변환이라는 것은 제일 마직막 단계인 수학적 공식 단계인 것 같네요.
    저희가 자연계를 관찰하고 접근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연계의 현상을 먼저 분석하고 이를 물리학적으로 체계를 잡아가는 것이 먼저가 아닌가요?
    그 결과 제일 나중에 수학적 공식을 유도하는 것이 아닌가요?
    귀하께서는 저에서 이를 꺼꾸로 접근하시기를 원하시는 것 같네요.
    로렌츠 변환부터 접근하는 것은 너무 결론적인 사항부터 꺼꾸로 진행하는 것 같아서..
    저는 현재 로렌츠 변환이 존재하기 위한 더 근본적인 단계에서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귀하의 조언에도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가 이러한 부분에 뜨거운 비판을 받기를 원했는데 제 주변에 사람들 중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조언해 주시는 분들이 극히 적어서 부득이 하게 인터넷 상에서 이렇게 만인앞에 오픈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글에 이렇게 나마 서서히 반응이 뜨거워 지니 감사합니다.
    출처:특수상대성이론이란 어떤 특정 조건에서만 성립하는 부분적인 이론은 아닌가요?
    출처:특수상대성이론이란 어떤 특정 조건에서만 성립하는 부분적인 이론은 아닌가요?
  • 키시야스 2009/05/16 11:50 # 답글

    로렌츠 변환은 관측되고 입증된것이지 단순히 수학적 정리도 아니고 위의 내용은 이미 물리학에서 순서가 뒤바뀐지 오래니 현대 물리학을 조금 아는 사람은 할 말이 아니죠. 현상 자체를 이해도 못하면서 스스로 이해한척 하시면 곤란합니다. 나는 수학적으로 안받아들였으니 수학적인걸 인정 안하겠다 이 자세부터가 이미 바보짓인것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미 맥스웰 방정식에서 의미하는 바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셨으면서 이해한척 넘어간거 역시 결론의 오류를 냅니다. 아니면 4대 원소론부터 전부 입증하시기 바랍니다. 과학사의 처음부터 말이죠. 이미 밝혀진 사실을 가지고 그걸 또 입증하네 어쩌네 하는거 자체가 이미 삽질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 발견의 순서는 자신이 연구하는 분야가 전혀 입증되지 않은 분야에서나 하는 말이지 물리학 석사만 되도 풉 하고 웃음이 나올 말에 쓰는 것은 아닙니다. 근본적인 단계의 질문이 아니라 근본적인걸 이해 못하고 나오는 무지에의 오류일 뿐입니다.
  • 키시야스 2009/05/16 11:52 # 답글

    전자기파의 파동의 위상의 움직임을 매개하는 매질이 만약 존재한다할 경우, 그 위를 진행하는 전자기파의 위상속도는 항상 일정하다 말할 수 있다.

    이미 에테르라는 가상 물질에 대한 실험이 진행되었고 전혀 없다고 입증되었습니다. 기본적 과학사를 모르니 이런 얼토당토 않은 가정에서 출발하게 되는것이고 이미 틀린 가정이기 때문에 결론 역시 볼거 없이 틀린것입니다. 그리고 뜨거운게 아니라 하도 어이없는 글이어서 답글 남겼습니다. 입자물리학 전공 석사생이 봐도 웃기는 글이니 댓글이 안달리죠. 의학 하시는거 같은데, 기에 대해서는 기공만 7년 한 사람으로써 충고 드리겠습니다. 입증 방법론 자체가 얼토당토 않습니다. 차라리 제가 고 2때 카이스트에서 실험한 결과가 차라리 더 과학적입니다.
  • 키시야스 2009/05/16 11:56 # 답글

    또한 만약 4차원 시공간 좌표계에 조작을 가할 수 있는 경우, 그 외부 관찰자에게 성립하는 법칙은 아니지 않느냐는 것이다.

    위의 발언은 이미 상대론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증거입니다. 4차원 시공간 좌표계에 조작을 가하게 될 지라도 이미 시공간 좌표계의 관측은 시공간의 변형에 의해서 결국 불변이며, 외부 좌표계에서는 타 계의 좌표계의 변환을 관측할 수 있을 지언정 자신의 좌표가 변하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전형적인 아인슈타인식 관측론으로 이미 양자역학적 관측에서 부정된 관측적 방법론을 적용한 오류에 불과할 뿐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어짜피 잘못된 전제에 의한 잘못된 결과이니 패스하겠으나, 자신의 무지를 빙자하여서 말장난으로 이론전개 하는건 논리학에서 말하는 무지에의 오류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 Dr Yeo 2009/05/16 15:59 # 답글

    키시야스 선생님께.
    선생님의 조언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빛을 전달하는 매질인 에테르의 존재 문제에 있어서는 에테르 자체가 없다는 실험적 결과를 유도하였다기 보다는 아인슈타인 박사께서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실 때, 이 에테르의 존재 유무 문제를 피하여 가신 것 같던데요..
    즉, 에테르가 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다에 관계없이, 그것을 결론을 내리지 않고, 그 결과론적인 현상인 광속은 불변한다는 가정에서 바로 시작하시는 것 같던데..
    그것은 에테르가 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다의 두 가지 경우중 어느 하나에 결론 내리지 못하고 바로 뛰어 넘기를 하여 가신 것 같은데... 제 말이 틀렸나요?

    따라서 광속은 불변한다는 가정의 시작은 첫째 만약 에테르가 존재할 경우 에테르 내부 관찰자의 입장에서 성립하는 것이라 볼 수 있으므로 결국 광속은 불변한다의 가정으로 시작된 특수상대성이론은 에테르 내부 관측자의 입장에서만 성립하는 이론이 되어 버리고, 둘째 만약 에테르가 존재하지 않고, 항상 광속불변의 원리가 성립한다고 할 경우는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보편적인 이론이 되는 것으로 여겨지네요.
    그런데 막상 아인슈타인 박사께서는 이 에테르의 존재 여부 문제를 직접 거론하기 보다는 그냥 뛰어 넘어신 것 같던데요..

    그 결과 만약 에테르가 진짜 존재한다면 결국은 특수 상대성이론은 에테르 매질 내의 내부 관측자에게만 성립하는, 즉, 관성계 내에서만 성립하는 법칙이 되어 버리는 것이죠..

    그러면 과연 마이컬슨 몰리의 실험이 에테르가 없음을 증명하는 실험이었나요? 그 실험은 제가 알기론 관성계내에서 지구의 공전방향을 기준으로 볼 때 이쪽 방향 저쪽 방향 상관없이 광속은 불변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실험이었다고 알고 있는데요.
    마이컬슨 몰리의 실험의 결과해석은 그래서 크게 두개로 낳지 않는가요?
    하나는 마치 지구가 에테르에 대해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였다.
    다른 하나는 지구가 에테르를 끌고 다니기 때문에 에테르의 바람이 불지 않았다.
    이 두가지의 결론을 낳았는데..
    이런 결과를 낳은것이지 에테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과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 당시 에테르에 대한 정의가 무엇이었나요?
    이 에테르라는 존재는 빛이 진공 중에도 전파되는 것으로 보아 물질이 텅 비어 버린 진공조차에도 충만된 그 무엇이라 생각할 수 있었고, 또한 보통의 물체의 운동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는 존재가 아니었나요?
    그런데 그런 후보자가 완전히 없나요?
    물질에서 그런 것을 찾으려고 하면 거의 찾기 힘들겠어나,
    4차원 시공간 자체가 그 에테르의 역활을 할 것이다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4차원 시공간 자체는 그야 말로 텅비어 있는 진공이죠. 물체의 운동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잖아요.
    그러면 4차원 시공간 자체가 그 후보자가 과연 될 수 없나요?
    중력파는 4차원 시공간 자체를 중력파를 전달하는 매질이 되지 않나요?
    따라서 4차원 시공간 자체가 충분히 빛을 전달하는 매질의 역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되요.

    만약 4차원 시공간 자체가 중력파 뿐만아니라 전자기파도 함께 전달하는 매질이라고 한다면, 결국 광속불변의 법칙은 4차원 시공간 좌표계 내에서만, 즉, 관성계 내에서만 성립하는 법칙이 되고, 나아가 그것을 첫가정으로 시작하여 유도한 특수상대성이론은 4차원 시공간 좌표계 내에서만, 즉, 관성계 내에서만 성립하는 법칙이 되어 버리는 것이죠.. 그러니 특수상대성이론인거죠.

    그러니 아인슈타인 박사님께서는 얼마나 천재이신가요? 저는 이분은 하늘이 내려주신 천재라고 보아요. 참 신기하지 않나요?
    아인슈타인 박사께서 우주 상수를 그분의 중력장방정식에 도입하였다가 본인의 생애 최고의 실수였다고 고백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현재는 우주적인 척력과 관계된 주요 아이디어로 자리잡았고, 이 특수상대성이론의 '특수' 역시 비록 에테르가 4차원 시공간 좌표계 자체인 것으로 파악되어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예견하듯이 '특수'라는 단어를 이미 사용하셨으니까요.

    저는 그런점에서 아인슈타인 박사님은 참으로 천재 중의 천재이시라고 보아져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되지 않나요?

    사실 저의 주장의 포커스는 수식의 추가적인 전개보다는 기존 수식의 해석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촛점이 있다고 보아지네요. 수식은 맞는데 해석에 있어서 오류를 범한 것이 아닌가 여겨지기 때문이죠.
    제에게 꼭 맞는 분야인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왜 이런 토론을 할려고 하는가 하는 것을 이해 하고자 하시면 첫째 선입관을 버려야 해요. 기존 정립된 이론을 깨뜨려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하셔야 이해가 되실 것이예요. 왜냐하면 그 지식의 틀이란 매우 단단하고 깨기 힘든 부분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사실 이런 토론이 필요하다 생각되어서 이런 일을 시작한 거죠.

    동참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 키시야스 2009/05/17 02:44 #

    에테르 존재 않는건 밝혀졌습니다. 물타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에테르가 존재한다는 가정을 하고서 모든 이론을 전개하였으나, 에테르가 존재하지 않음은 엄연히 밝혀졌습니다. 기본적 물리학도 이해하지 못함을 스스로 증명하시는군요.

    Dr Yeo 님의 주장은 거짓인 사실을 참이라고 가정하고 받아들여야 가능한 것이며, 정립된 이론이 단단해서 깨지지 않는것이 아닌 자신의 무지함으로 인해서 깨지지 않음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특수 상대성 이론의 특수라는 말의 의미조차 이해하지 못하면서 그걸 부정하려 하는건 논리는 모르지만 네 논리는 틀렸다라는 말과 하등 다를바 없습니다. 이건 토론이 아닌 SF 소설에 불과한 이유입니다.
  • 키시야스 2009/05/17 02:49 #

    4차원 시공간 자체가 그 에테르의 역활을 할 것이다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4차원 시공간 자체는 그야 말로 텅비어 있는 진공이죠. 물체의 운동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잖아요.

    무슨 시공간을 진공이라고 말을 하는지? 아주 축과 현상 그 자체도 이해 못하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1V 는 1J 이 아니냐 라고 말하고 이론을 전개하는데 기본적으로 동일할 수 없는 현상을 가지고 동일하다고 놓고 사기를 치는거에 불과합니다. 그냥 자기가 얼마나 무식한지에 대해서 인지하시기나 바랍니다. 의대생들이 원래 공부 못하고 머리 나쁜데 돈벌고 싶어하는 애들이 주로 가는 동네라곤 해도 무식을 자랑하는 동네는 아니었습니다.
  • 키시야스 2009/05/17 02:52 #

    하나는 마치 지구가 에테르에 대해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였다.
    다른 하나는 지구가 에테르를 끌고 다니기 때문에 에테르의 바람이 불지 않았다.
    이 두가지의 결론을 낳았는데..

    이것도 사기죠. 얼마나 논리적 사고가 부족하면서 사고영역으로 물리 끌고 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말이죠. 에테르는 운동에 대해서 독립적인 매질입니다. 지구의 자전도 역학적 운동이거든요? 그럼 지구의 운동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건 이미 에테르가 아닙니다. 전제라는거 하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본인이 과학적이라고 착각을 너무 심하게 하는데, 에테르의 전제가 운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 매질이나 운동에 영향을 받는다? A 는 A 인데 A가 아니다 라는 모순이거든요. 그정도로 스스로가 이해력이 떨어지시면서 물리에 대해서 언급하시기엔 수준 미달이십니다.
  • 키시야스 2009/05/17 02:54 #

    거기에 어법을 붕괴시켜서 난해하게 써놓으면 뭔가 그럴싸 해 보이는줄 아시나본데, 그래봐야 한국어도 제대로 못쓰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말한 특수 상대성의 특수는 서로 바라보는 두 계의 특수한 상황에 대한 계산이고, 일반 상대성은 여러개의 계에 대한 일반화 된 상대성 이론입니다. 당신이 말하는 그 특수가 아니니 제발 정신이나 차리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과외비 입금한것도 아니고 하니 굳이 다 가르쳐주기도 귀찮고 그냥 간단히 한마디 하죠. 그냥 전공이나 잘하세요.
  • Dr Yeo 2009/05/16 16:14 # 답글

    4차원 시공간 좌표계에 조작을 가하게 될 지라도 이미 시공간 좌표계의 관측은 시공간의 변형에 의해서 결국 불변이며,

    그래요 맞아요.

    3차원 공간 좌표계의 등속 관성 운동은 4차원 시공간 좌표계의 회전 변환을 일으키고 광속은 불변이 되죠. 그런데 제가 말한 것은 3차원 공간 좌표계에 대한 것이 아니라 4차원 시공간 좌표계의 팽창 수축 변환과 선형 이동에 대한 것이예요.
    이경우는 조금 내용이 다르죠.
    3차원 공간 좌표계의 등속 관성 이동은 광속 불변이예요.
    그런데 4차원 시공간 좌표계의 팽창 수축 변환과 선형 이동 변환은 조금 다른 것 같던데요.

    그리고 제가 로렌츠 변환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예요. 그런데 그 로렌츠 변환이 정지한 좌표계와 이동한 좌표계에 있어서 각자 서로의 시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동일하게 잡도록 설계된 것 같아, 더 근본적인 부분을 따져 들어가자는 것이죠.
    왜냐하면 변형된 빛시계 모형의 사고 실험 결과를 볼 때, 정지한 좌표계에서 움직이는 좌표계의 시계를 바라볼 때와 움직이는 좌표계에서 정지한 좌표계의 시계를 바라볼 때 그 시간 주기의 팽창 수축 여부가 전혀 반대인 것으로 그 결론이 나기 때문이죠. 그런데 로렌츠 변환에 있어서는 이 두 경우 모두 시간 주기의 팽창으로 설계 되어 있기 때문에 로렌츠 변환 공식 자체에 수정이 조금 필요하지 않나 하는거죠.
    변형된 빛시계 모형의 사고 실험 결과 나타나는 결론인, 정지한 좌표계에서 움직이는 좌표계의 시계를 바라볼 때는 시간 주기가 팽창되어 보이고, 움직이는 좌표계에서 정지한 좌표계의 시계를 바라볼 때는 시간 주기가 수축되어 보이는 것으로, 다시 로렌츠 변환 공식을 수정하여 소위 수정된 로렌츠 변환 공식을 만들면 기존 공식과 조금 달라지겠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로렌츠 변환에서 시작한다면 아마 이 수정된 로렌츠 변환에서 시작해야 되겠죠.
  • 키시야스 2009/05/17 02:47 #

    차원 시공간 좌표계의 팽창 수축 변환과 선형 이동에 대한 것이예요.
    이경우는 조금 내용이 다르죠.

    누구 맘대로요? 당신은 로렌츠 변환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자신의 이해 부족이 로렌츠 변환이 틀릴 수 있다는 논리학에서 말하는 기본적인 오류인 무지에의 오류를 줄창 이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계가 팽창하건 수축하건 어짜피 계에 속한 사람은 모른다니깐요. 이래서 기초물리가 중요하다고 하는겁니다. 심지어 고전역학에서 밝혀낸 계의 의미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자신이 모르니 틀릴수 있다라는 논지 웃기는 겁니다. 그러니 로렌츠 변환을 다시 공부하라는겁니다. 당신의 이해는 엄연히 틀렸으니까요.
  • Dr Yeo 2009/05/17 05:11 # 답글

    에테르 존재 않는건 밝혀졌습니다.

    키시야스 선생님.
    에테르가 존재하지 않는 건 밝혀졌다고 하셨는데, 제가 정확하게 잘 몰라서 그러니 그 분명한 근거를 제공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테르의 존재 유무를 결정하지 못하고 뛰어넘은 역사적 사실 말고요. 혹시 이에 대한 논문이나 자료가 있나요? 그 출처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키시야스 2009/05/18 06:10 #

    논문이 아니라 상대론 교재나 제대로 이해하면 압니다. 하긴 전자기학도 제대로 이해 못하면서 상대론 이해할 수준이 아니니 애기에게 고기먹으라고 하는 격이긴 한데, 적어도 당신이 이해할 수준은 절대 아닙니다.
  • Dr Yeo 2009/05/17 09:07 # 답글

    키시야스 선생님, 로렌츠 변환에 대하여 조언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로렌츠 변환에 대하여 다시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심을 감사합니다.
    로렌츠 변환과 로렌츠 역변환 사이의 관계가 좌표계의 회전과 역회전의 관계에 있더군요.
    회전과 역회전의 해석 문제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는 (+)와 (-)의 관계와 같이, 일반 빛시계 모형의 정방향 팽창과 역방향 팽창과 일맥이 상통하지 않나 여겨집니다. 이는 비록 그 절대치는 같으나 그 방향이 서로 반대방향이므로 결국 이는 변형된 빛시계 모형에서 팽창과 수축으로 재해석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따라서 로렌츠 변환과 역변환의 해석에 (+)회전, (-)회전의 해석을 시간 주기 팽창과 시간 주기 수축으로 해석을 해야한다고 보며, 이렇게 해석할 경우, 결국 그 결과는 본인이 본 사이트에서 주장하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본인의 주장을 지지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좌표계의 회전 방향 자체를 중요시 해야 한다는 것이겠죠.
    이 부분을 제가 다시 정리하여 상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제가 잠시 수정된 로렌츠 변환 공식에 대하여 말씀 드렸으나 그 부분은 다소 수정하고자 합니다. 논의의 촛점은 기존 로렌츠 변환과 역변환의 해석적인 문제가 되겠네요.
    귀하의 조언 주심에 감사합니다.
  • 키시야스 2009/05/18 06:12 #

    안그렇습니다. 작작 우기시기 바랍니다.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당신의 말이 얼마나 헛소리인지 검증은 됬는데, 로렌츠 변환도 이해 못하시는 분이 다른거 알려고 하니 삽질입니다. 그냥 의학이나 제대로 하세요. 그런데 딱 봐서는 의학도 논리를 이해 못해서 잘 못하실꺼 같긴 합니다.
  • 1234 2009/12/22 23:02 # 삭제 답글


    이글 맨첫줄 먼곳의 빛과 가까운곳의 빛의 속도가달랏다
    길이 반듯하게 존재하지않는다고 해석하는게 더나아보여요
    빛이 달리는데 간섭못한다면 우주공간에 아무힘도없을때 이야기일테니
    다른힘들이 있거나 길이 반듯하지않거나 ㅎ
  • ㅡㅡ 2013/04/16 13:06 # 삭제 답글

    음,... 이분은 맥스웰 방정식으로 부터 유도된 '빛'의 의미 자체를 이해 못한 것 같군요.

    애초에 매질이 필요없는 파동이라는 걸 의미하고 있고, 에테르는 당연히 무시될 수 있다고 아인슈타인은 생각했습니다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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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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