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우주, 무엇이 팽창했을까? 양자중력공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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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말한다.
태초에 빅뱅이 있었다.
우주는 특이점에서 발생하여 빅뱅이라는 대폭발로 급격히 팽창하였다.



그런데 뭐가 팽창했을까?
일단 공간 거리가 팽창한 것으로 보인다.


우주의 팽창 풍선 위의 점이 양 사방으로 팽창하는 것 같다.
즉, 공간 거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팽창한다.

그런데 그 내부에 사는 우리들은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의 물리적인 움직임에서 뭔가 달라진다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어제의 움직임과 오늘의 움직임이 갖고 오늘의 움직임이 내일의 움직임과 같다.
물론 늙어 퇴화되는 것을 제외하고 말이다.
근본적인 물리적 환경의 변화는 전혀 느낄 수 없다.
따라서 리처드 파인만도 시간 지연을 이야기 하였을 때, 내부 관찰자는 시간 지연을 전혀 느낄 수 없다 가정한 것 아닌가?

우리 우주는  0.9428C 즉, 광속의 90%에 해당하는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무섭게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는데, 우리는 우주가 팽창하는지, 공간 거리가 멀어지는지 전혀 느끼질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무엇때문에 이 우주의 팽창을 피부의 감각으로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요?


따라서 인플레이션 우주론이 성립하려고 하여도 빅뱅을 통하여 팽창하는 것은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팽창임을 알 수 있다.
팽창하고 있는 우주의 어느 특점 시간별 단면을 잘라보면 시간 주기의 팽창과 공간 거리의 팽창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만약 기존의 특수상대성이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시간 주기의 팽창과 공간 거리의 수축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면 특이점으로부터의 빅뱅은 생각할 수 도 없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공간 거리가 수축된다는 논리가 되는데, 이미 특이점 즉, 한 점보다 적은 것에서 시작하는데 더 수축할 공간이 어디있단 말인가? 그래서 만약 시간 지연과 길이 수축이라고 한다면, 오늘날의 우주는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시간 지연과 길이 수축이 맞다는 말인가?
시간 주기의 팽창과 공간 거리의 팽창이 맞지 않는가?

그런데 무엇이 틀렸다는 말인가?
정밀하고 정결한 논리적 사고로서 이를 설명바란다.
단순히 교과서에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런 것이 아니냐 하는 .... 주장이 아닌 신사다운 논리로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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