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 양자중력 이론과 시공간 구조물 양자중력공간 에세이

유럽쪽에서 주로 알려져 있는 루프 양자중력 이론에 의하면 시간과 공간은 그 기본 원자 구조가 있어 불연속적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가지 길).
이는 시공간 입자의 가장 기본 단위를 광자로 오히려 생각할 수 있는 본 양자중력공간 이론의 체계 속에서 서로 연결고리가 되고 있는 매우 흥미로운 주장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루프 양자 중력 이론에서 시간과 공간이 그 기본 원자구조로 되어 있다고 한다면 결국 시공간에 있어 기본 원자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말과 같다. 즉, 루프 양자중력이론은 시공간 원자 구조를 정의하고 있다.

그런데 이 시공간 원자 구조는 개개별 시공간 팽창 정도의 차이에 의해 그 주요 속성으로 시공간 팽창도를 가진다.

시공간 원자 구조가 존재하므로 각종 다양한 시공간 구조물을 형성할 수 있다.
사람의 세포 물질이 차지하고 있는 시공간도 사람의 형태를 가지는 시공간 구조물의 한 개체로 볼 수 있고,
나무의 세포 물질이 차지하고 있는 시공간도 나무의 형태를 가지는 시공간 구조물의 한 개체로 볼 수 있고,
바위의 물질이 차지하고 있는 시공간도 바위의 형태를 가지는 시공간 구조물의 한 개체로 볼 수 있고,
사자의 세포 물질이 차지하고 있는 시공간도 사자의 형태를 가지는 시공간 구조물의 한 개체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모든 물체는 그 물체가 차지하고 있는 시공간 구조물을 동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자연계에는 매우 다양한 시공간 구조물을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시공간 구조물의 그 자신의 시공간 밀도에 의해 빛의 굴절율이 달라진다.
따라서 시공간 구조물은 매질과 마찬가지로 빛의 굴절과 반사 현상을 일으킨다.

이의 대표적인 현상이 영체의 촬영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 주변에는 매우 다양한 시공간 구조물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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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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