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에 대한 열렬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가 본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뜨거운 열정적인 비판을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제 주변은 하도 점잖해서 인터넷 바다를 향했죠.
여러 많은 분들의 비판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가 논하고자 하는 것은 몇 가지 되지 않습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에 있어서 변형된 빛시계 모형의 사고실험에서 보았듯이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상대성 원리에 수정이 요한다는 것이요.
로렌츠 길이 수축의 해석에 있어서 움직이는 물체만의 길이 수축이 아니라 정지한 시공간 좌표계의 길이 측정 도구인 자의 수축이라는 것이지요.
참고로, 일반상대성이론은 참이라고 여겨지고요. 즉,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 사이에 약간의 어긋남이 있지 않나 하는 것이 본인의 주장이죠.
그래서 아인슈타인의 동료이자 전지작가인 바네시 호프만은 일반상대성이론이 나온 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고 하죠.
"광속은 상수가 아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중력은 광속을 느려지게 한다. 아인슈타인은 자기모순에 빠졌다."
아울러,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양자 역학 부분에 있어서는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는 완전히 틀렸다고 보여져요.
양자에 있어서 나타나는 입자성과 파동성의 이중적 성격의 해석을 입자성과 파동성이 하나로 묶어 서로가 믹스 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풀이함으로 주어진 일종의 가설로 여겨져요.
그래서 예전에 아인슈타인 박사께서도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를 철저히 비판하지 않았던가요?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라고요.
사실 저도 그쪽이예요.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 것 같아요."
하이젠베르그가 입자성과 파동성을 믹스하여 유도하다보니 나온 가설이 불확정성 원리라고 생각되요.
그런데, 입자성과 파동성은 믹스하여 전개할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입자성은 물질에 해당하는 것이고, 파동성은 시공간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이죠.
물질과 시공간은 믹스되지 않으니까요.
서로 별개예요. 하나로 묶이지 않아요. 단지 병행될 뿐이지.
그런데 하이젠베르그는 이를 하나로 묶었어요.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불확정성 원리인 것이죠.
물질은 이동하면서 그 배경으로 되는 시공간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그 대표적인 사례가 중력파가 아닌가요?
중력파는 비록 거시적인 세계에 해당하는 것이나 이것이 분자 레벨에서도 적용되는 것이라 보여져요.
분자 레벨에서 적용된 중력파가 바로 물질파라고 여겨져요.
물질인 입자는 입자대로 움직이고, 그 배경으로 되어있는 시공간은 그 움직임에 영향을 받아 소위 분자 레벨의 중력파를 형성하여 나가는 것이죠. 입자는 확률적으로 보면 고른 분포를 보이며 검판에 뿌려지죠. 그런데 입자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아 형성된 분자 레벨의 중력파 즉, 물질파는 시공간의 팽창 수축이라는 파동을 형성하여 움직여요. 그 시공간 팽창도의 파동이 두 슬릿을 통해 진행하죠. 그 결과 검판 쪽에서는 서로 중첩과 상쇄를 일으켜요.
그것은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팽창 수축을 형성하므로, 오목 렌즈와 볼록 렌즈의 역활을 하게끔 만들죠.
그 결과 비록 입자는 고른 분포로 검판을 때리지만, 소위 분자 레벨에서 일으나는 중력 렌즈와 같은, 시공간의 오목 렌즈 볼록 렌즈 효과는 입자의 고른 분포를 확률적 분포로 변화시켜요.
그렇게 해서 나타나는 것이 전자의 이중 슬릿 검사 결과라고 보여지죠.
그렇게 볼 때, 입자와 파동은 별개예요. 단지 병행되어 나타나는 것일 뿐이예요.
그러므로 입자와 파동을 믹스시킨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는 분명히 틀린 것이죠.
사실 저는 아인슈타인 박사께서 주장하신 것이 99%는 맞다고 생각되요.
아인슈타인 박사를 위시해서 그 후대에 이를 주장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비록 주류에서 밀려났지만..
사실 저는 양자 역학의 코펜하겐 해석쪽이 아니라 환원주의적 해석이 옳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죠.
제가 보니 물리학계의 흐름도 과학적 논리보다는 주위 환경의 분위기가 더 많이 좌우하는 것 같아요.
저는 과학적 냉철한 논리로서 일이 진행되었으면 해요.
보른의 확률적 해석은 저는 전적으로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확률적 해석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시공간 기학적으로 해석이 가능한 것이죠. 즉, 앞에서 말한 중력렌즈 개념이 분자레벨에서도 적용되어, 분자 레벨 시공간의 볼록렌즈 오목렌즈 효과를 나타내므로 발생하는 효과라는 것이죠.
그러니 환원주의적 해석이라고 해야죠.
저는 아인슈타인 박사의 특수상대성이론이 완전히 틀렸다고 하지 않아요.
단지 어떤 특정 조건 속에서 성립하는 이론이라고 보인다는 거죠.
그 조건이란 "모든 관성계 내"라는 조건이예요.
이때만 성립하는 이론으로 보여요.
그 외는 다른 것은 없어요.
이와같이 특수 상대성 이론 편에서는 약간의 부분적 오류가 있어 그 결과 "모든 관성계 내"에서만 성립하는 이론으로, 양자 역학에 있어서는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는 완전히 잘못된 이론으로 보게 되면
하나의 결론이 유도되는데 그것이 바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성공적인 통합이예요.
즉 양자중력이론이 매우 성공적으로 유도되요.
양자중력이론이 정상적으로 유도되지 않고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사이에 모순이 형성되는 것은 양 이론 사이에 뭔가가 잘못되어도 분명히 잘못된 것이 있기 때문이 아니었던가요?
본인은 그 양 이론 사이에 잘못된 부분이 바로 제가 앞에서 설명드렸던 몇 가지 부분이 아니냐 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저는 아인슈타인 박사의 이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예요.
오히려 저는 아인슈타인 박사의 상대성 이론의 개념과 양자 역학에 대한 개념이 옳았었다고 주장하는 입장이죠.
그리고 아인슈타인 박사께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이 두가지를 하나로 묶을려고 하셨잖아요.
저는 이 두가지를 하나로 묶는데 살펴 보니까 이러한 놓쳤던 부분이 있더라는 것이죠.
일반상대성이론에서는 괜찮은 것 같은데 특수상대성이론에서는 일부분 오류가 있었다는 것이고,
양자 역학에 있어서는 아인슈타인 박사의 주장 처럼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는 완전히 틀린 이론이라는 것이죠.
그것 뿐이예요.
제가 이 주장을 저만 하고 있다고는 보지 않아요.
본인과 같은 이러한 주장을 하고 있었던 가장 대표적인 분이 바로 아인슈타인 박사라고 보는 것이죠.
그외 주류에서 밀려났지만 여러 학자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숨겨진 키로서 제시하는 것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이예요.
사실 위의 몇 가지 부분만 수정하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요.
제 주장의 요점은 바로 그것이죠.
그러니 조금 더 진진하게 토론하고 비평을 해주었으면 해요.
아직까지 물리학 교과서에 이렇게 되어있어니 이것은 틀렸다는 논리쪽으로 자꾸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것은 좀 지양해 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과학을 사랑해요.
사실 제가 본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뜨거운 열정적인 비판을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제 주변은 하도 점잖해서 인터넷 바다를 향했죠.
여러 많은 분들의 비판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가 논하고자 하는 것은 몇 가지 되지 않습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에 있어서 변형된 빛시계 모형의 사고실험에서 보았듯이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상대성 원리에 수정이 요한다는 것이요.
로렌츠 길이 수축의 해석에 있어서 움직이는 물체만의 길이 수축이 아니라 정지한 시공간 좌표계의 길이 측정 도구인 자의 수축이라는 것이지요.
참고로, 일반상대성이론은 참이라고 여겨지고요. 즉,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 사이에 약간의 어긋남이 있지 않나 하는 것이 본인의 주장이죠.
그래서 아인슈타인의 동료이자 전지작가인 바네시 호프만은 일반상대성이론이 나온 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고 하죠.
"광속은 상수가 아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중력은 광속을 느려지게 한다. 아인슈타인은 자기모순에 빠졌다."
아울러,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양자 역학 부분에 있어서는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는 완전히 틀렸다고 보여져요.
양자에 있어서 나타나는 입자성과 파동성의 이중적 성격의 해석을 입자성과 파동성이 하나로 묶어 서로가 믹스 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풀이함으로 주어진 일종의 가설로 여겨져요.
그래서 예전에 아인슈타인 박사께서도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를 철저히 비판하지 않았던가요?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라고요.
사실 저도 그쪽이예요.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 것 같아요."
하이젠베르그가 입자성과 파동성을 믹스하여 유도하다보니 나온 가설이 불확정성 원리라고 생각되요.
그런데, 입자성과 파동성은 믹스하여 전개할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입자성은 물질에 해당하는 것이고, 파동성은 시공간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이죠.
물질과 시공간은 믹스되지 않으니까요.
서로 별개예요. 하나로 묶이지 않아요. 단지 병행될 뿐이지.
그런데 하이젠베르그는 이를 하나로 묶었어요.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불확정성 원리인 것이죠.
물질은 이동하면서 그 배경으로 되는 시공간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그 대표적인 사례가 중력파가 아닌가요?
중력파는 비록 거시적인 세계에 해당하는 것이나 이것이 분자 레벨에서도 적용되는 것이라 보여져요.
분자 레벨에서 적용된 중력파가 바로 물질파라고 여겨져요.
물질인 입자는 입자대로 움직이고, 그 배경으로 되어있는 시공간은 그 움직임에 영향을 받아 소위 분자 레벨의 중력파를 형성하여 나가는 것이죠. 입자는 확률적으로 보면 고른 분포를 보이며 검판에 뿌려지죠. 그런데 입자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아 형성된 분자 레벨의 중력파 즉, 물질파는 시공간의 팽창 수축이라는 파동을 형성하여 움직여요. 그 시공간 팽창도의 파동이 두 슬릿을 통해 진행하죠. 그 결과 검판 쪽에서는 서로 중첩과 상쇄를 일으켜요.
그것은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팽창 수축을 형성하므로, 오목 렌즈와 볼록 렌즈의 역활을 하게끔 만들죠.
그 결과 비록 입자는 고른 분포로 검판을 때리지만, 소위 분자 레벨에서 일으나는 중력 렌즈와 같은, 시공간의 오목 렌즈 볼록 렌즈 효과는 입자의 고른 분포를 확률적 분포로 변화시켜요.
그렇게 해서 나타나는 것이 전자의 이중 슬릿 검사 결과라고 보여지죠.
그렇게 볼 때, 입자와 파동은 별개예요. 단지 병행되어 나타나는 것일 뿐이예요.
그러므로 입자와 파동을 믹스시킨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는 분명히 틀린 것이죠.
사실 저는 아인슈타인 박사께서 주장하신 것이 99%는 맞다고 생각되요.
아인슈타인 박사를 위시해서 그 후대에 이를 주장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비록 주류에서 밀려났지만..
사실 저는 양자 역학의 코펜하겐 해석쪽이 아니라 환원주의적 해석이 옳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죠.
제가 보니 물리학계의 흐름도 과학적 논리보다는 주위 환경의 분위기가 더 많이 좌우하는 것 같아요.
저는 과학적 냉철한 논리로서 일이 진행되었으면 해요.
보른의 확률적 해석은 저는 전적으로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확률적 해석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시공간 기학적으로 해석이 가능한 것이죠. 즉, 앞에서 말한 중력렌즈 개념이 분자레벨에서도 적용되어, 분자 레벨 시공간의 볼록렌즈 오목렌즈 효과를 나타내므로 발생하는 효과라는 것이죠.
그러니 환원주의적 해석이라고 해야죠.
저는 아인슈타인 박사의 특수상대성이론이 완전히 틀렸다고 하지 않아요.
단지 어떤 특정 조건 속에서 성립하는 이론이라고 보인다는 거죠.
그 조건이란 "모든 관성계 내"라는 조건이예요.
이때만 성립하는 이론으로 보여요.
그 외는 다른 것은 없어요.
이와같이 특수 상대성 이론 편에서는 약간의 부분적 오류가 있어 그 결과 "모든 관성계 내"에서만 성립하는 이론으로, 양자 역학에 있어서는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는 완전히 잘못된 이론으로 보게 되면
하나의 결론이 유도되는데 그것이 바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성공적인 통합이예요.
즉 양자중력이론이 매우 성공적으로 유도되요.
양자중력이론이 정상적으로 유도되지 않고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사이에 모순이 형성되는 것은 양 이론 사이에 뭔가가 잘못되어도 분명히 잘못된 것이 있기 때문이 아니었던가요?
본인은 그 양 이론 사이에 잘못된 부분이 바로 제가 앞에서 설명드렸던 몇 가지 부분이 아니냐 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저는 아인슈타인 박사의 이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예요.
오히려 저는 아인슈타인 박사의 상대성 이론의 개념과 양자 역학에 대한 개념이 옳았었다고 주장하는 입장이죠.
그리고 아인슈타인 박사께서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이 두가지를 하나로 묶을려고 하셨잖아요.
저는 이 두가지를 하나로 묶는데 살펴 보니까 이러한 놓쳤던 부분이 있더라는 것이죠.
일반상대성이론에서는 괜찮은 것 같은데 특수상대성이론에서는 일부분 오류가 있었다는 것이고,
양자 역학에 있어서는 아인슈타인 박사의 주장 처럼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는 완전히 틀린 이론이라는 것이죠.
그것 뿐이예요.
제가 이 주장을 저만 하고 있다고는 보지 않아요.
본인과 같은 이러한 주장을 하고 있었던 가장 대표적인 분이 바로 아인슈타인 박사라고 보는 것이죠.
그외 주류에서 밀려났지만 여러 학자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숨겨진 키로서 제시하는 것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이예요.
사실 위의 몇 가지 부분만 수정하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요.
제 주장의 요점은 바로 그것이죠.
그러니 조금 더 진진하게 토론하고 비평을 해주었으면 해요.
아직까지 물리학 교과서에 이렇게 되어있어니 이것은 틀렸다는 논리쪽으로 자꾸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것은 좀 지양해 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과학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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