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가 발광하는 이유를 아시나요? 양자중력공간 에세이

UFO가 발광하는 이유를 아시나요?

UFO 몸체 자체가 발광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저는 UFO를 둘러싸고 있는 시공간이 그 고유 특성으로 말미암아 빛을 발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시공간은 빛을 발할 수 있는 존재라고 봅니다.
즉, 언제 빛을 발하나?
시공간은 그 고유 속성으로 시공간 팽창도 (시간 주기와 공간 주기의 상대적 팽창 정도)가 주변 시공간 보다 상대적으로 클 때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저는 빛을 이루는 광자가 바로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시공간 단위입자로 보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생각할까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광속으로 움직이는 광자는 실험적으로 시간 주기가 무한대 즉, 시간이 정지해 있는 특성을 가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광속으로 움직이는 광자 자신을 윤곽으로 가지고 있는 시공간을 생각해봅시다.
이는 광속으로 움직이는 시공간 좌표계가 될 것입니다.
그 배경이 되는 시공간은 정지한 시공간 좌표계가 될 것이고요.

광속으로 움직이는 광자의 시간 주기는 무한대로 알려져 있음으로
결국 광속으로 움직이는 광자 자신이라는 시공간 좌표계는 그 속성으로 무한대 크기의 시공간 팽창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광자가 광속으로 움직인다는 것은 광자 자신이라는 시공간 좌표계의 외부 관찰자의 관점입니다.
그러면 광자 자신이라는 시공간 좌표계의 내부 관찰자의 관점은 어떨까요?
광자가 움직인다고 생각할까요?
내부 관찰자의 입장에서는 광자는 정지해 있다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내부 관찰자가 관찰하는) 정지한 광자, 정지한 광자 자신을 형성하는 시공간 좌표계의 시공간 팽창도는 얼마로 계산 될까요?
즉, 정지한 광자를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
불확정성 원리에 의하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겠어나,
위와 같은 논리에 의하면, 내부 관찰자의 입장에서는 광자는 정지해 있는 것이죠.
이는 다음과도 같은 논리이죠. 달리는 기차의 내부 관찰자의 입장에서는 기차는 정지해 있는 것이죠. 똑같은 것입니다.
따라서 정지해 있는 광자를 생각할 수 있는 것이죠.
참고로 저는 불확정성 원리 확실히 틀렸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왜냐 불확정성 원리는 입자성과 파동성의 짬뽕 이론이기 때문이죠. 
제가 보기엔 입자는 입자고 파동은 파동이예요. 단지 이 둘이 병행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죠. 
입자성은 이동하는 물체에 의해 생기고, 파동성은 그 배경으로 있는 시공간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생각되거던요. 
즉, 시공간이 흔들려 파동을 일으킨다는 것이죠. 소위 분자 레벨의 중력파가 발생한다는 거예요. 

곁가지는 절제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움직이는 시공간 좌표계에서의 빛시계 주기와 정지한 시공간 좌표계에서의 빛시계 주기를 계산해 보죠.




여기서 정지한 광자를 형성하는 시공간 좌표계의 시간 주기는 임의의 양(+)의 유한수 또는 양(+)의 무한대가 나온다.
시공간 좌표계의 시간 주기 팽창 정도와 공간 거리 팽창 정도는 항상 일정하므로,
결국 정지한 광자를 형성하는 시공간 좌표계의 시공간 팽창도는 임의의 양(+)의 유한수 또는 양(+)의 무한대가 된다.

시공간은 서로 중첩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시공간이 중첩되면 부피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시공간 팽창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시공간 팽창도가 증가하면, (평평한 시공간 패러다임의 관점, 수축된 시공간의 관점에서 보면) 시공간 밀도가 증가한다.
이는 이른바 진동수가 증가하는 것과 같은 개념을 가진다.

일반적인 파도와 같은 파동은 진동수보다 진폭이 높아야 에너지가 크다.
그러나 양자는 이와 달리 진폭 보다는 진동수가 높아야 에너지가 크다.
시공간 입자가 양자라고 보았을 때, 시공간 입자의 에너지는 시공간 팽창도 즉, 시공간 밀도로 나타내는 데 이는 진동수의 개념으로 나타남을 바라볼 때, 위의 사실과 매우 잘 어울린다.
즉, 시공간 입자가 양자의 본질이라고 보이는 것이다. 

전자 이중 슬릿 실험에서 이동하는 전자의 배경이 되어 있는 시공간에 시공간 팽창도의 파동이 형성되어 분리되어 있는 두 슬릿을 지나고 검판에 겹쳐져서 중첩 패턴을 일으킨다. 
즉, 시공간 입자와 시공간 입자가 중첩되어 입자의 크기는 유지하는 반면 시공간 팽창도의 상승을 가져오는 것으로 여겨진다. 

 위의 그림은 시공간의 중첩 현상을 잘 설명하고 있다. 
시공간이 중첩되면 시공간의 부피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시공간의 속성인 시공간 팽창도가 증가한다. 

이를 진동수 개념으로 표현하면 진동수가 2배로 증가하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다. 
즉, 동일한 크기의 시공간 입자 A와 B가 있을 경우, 
시공간 입자 A의 시공간 팽창도는 Ta이고 시공간 입자 B의 시공간 팽창도는 Tb라고 한다면  
시공간 입자 A와 시공간 입자 B의 중첩시 시공간 입자 C가 형성된다고 한다면, 
시공간 입자 C는 시공간 입자 A나 B와 그 부피는 같다. 
그러나 시공간 입자 C의 시공간 팽창도는 Ta + Tb가 된다. 

그러므로 전자의 이중 슬릿 실험에 있어서 나타나는 중첩 패턴을 시공간 팽창도의 파동 개념으로 성공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그러면 이러한 결과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열매는 무엇일까?

양자 역학에서 터널링 현상이 확률론적이 아닌 결정론적으로, 환원주의적 해석으로 해석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다.
시공간 입자가 광자라 인식되고, 또한 물체와 결합되어 있는 구조로 생각되고,
나아가 물체의 배열은 시공간 구조에 2차적으로 형성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입자와 입자의 결합은 동일한 크기의 제3의 입자를 큰 에너지를 요구하지 않은 채 형성될 수 있다.
왜냐하면, 시공간 입자와 시공간 입자의 중첩이 전제가 되며, 그 시공간 구조의 틀을 먼저 형성하기 때문에, 물질의 배열은 이와같이 형성된 시공간 구조에 2차적으로 따르는 수동적인 결과물이라 보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과 확률론적으로만 풀리던 터널링 현상 역시, 환원주의적 해석으로, 결정론적 해석으로 해석가능하게 된다.

그 결과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조금 어두운 공간도 사실 광자가 분포되어 있다. 단지 밝은 부분보다 광자의 분포량이 적기 때문에 어둡게 보일 뿐이다.
이러한 원리를 확장해 보면,
빛이란 상대적으로 시공간 팽창도가 높은 시공간 구조의 고유 특성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다시 UFO의 발광 현상을 바라보자.

UFO의 빠른 이동을 허용하기 위해서는 UFO를 둘러싼 시공간은 우리가 경험하는 시공간 보다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그럴 경우에, UFO 자신은 천천히 움직인다 하여도 우리에게는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것으로 경험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UFO 자신의 주변에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시공간으로 둘러싸이게 되는데, 바로 이 시공간이 상대적으로 시공간 팽창도가 우리가 속하는 시공간보다 크므로 빛으로 나타나 발광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UFO의 발광하는, 빛으로 둘러싸인 빛 영역이 바로 우리가 속한 시공간 보다 상대적으로 큰 시공간 팽창도를 그 속성으로 가진 시공간 영역이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덧글

  • ; 2009/10/05 14:13 # 삭제 답글

    ;;;;;;;;;;;;;;;;;;;;;;;;;;;;;;;;;;;;;;;;;;;;;;;;;;;;;;;;;;;;;;;;;;;;;;;;;;;;;;;;;;;;;;;;;;;;;;;;;;
    이론이 뭐이렇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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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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