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 양자중력공간 에세이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본인의 전공은 현대의학이다.
그리고 본인은 현대의학과 더불어 대체의학쪽 특히 기의학의 기초 체계를 연구하고 그 기틀을 잡고자 노력하는 의학도이다.
기의학의 기초 체계를 잡고자 하다보니, 현대물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어릴 때부터 수학과 물리에 남다른 재능이 있어서 이렇게 의학과 물리를 접목시키는 일을 하게 되었다.
본인이 의학을 전공하다보니 사실 교양 수학, 교양 물리 정도의 이상의 공부는 제대로 하지 못한 바가 있다. 그러나 물리학 전공 과정 못지 않게 공부를 하고자 스스로 독학을 하며 습득을 해 나가고 있는 과정이다.

그러다 보니, 사실 고급 수학을 잘 사용하지 못한다. 그러나 수학에 대한 남다른 마음이 있었기에 그 결과 적어도 수학적 논리적 구조와 논리 구조의 아름다움, 논리에 있어서 미적 감각은 가졌다고 보여진다.
사실 이러한 것들로 말미암아 비록 현대물리의 세부적인 부분은 아직 고급 수학실력이 미치지 않아 습득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 있어나, 그외 전체적인 윤곽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을 결정하는데는 크게 부족함이 없지 않나 생각한다.

본인이 문제시 삼고 있고, 다시 검토해봐야 되지 않을까 의문을 제시하는 부분은 감사하게도 물리 학부 과정에서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는 분야이다. 그리고 본인이 의문을 제기하는 부분은 그 해석론적인 분야이며, 약간 철학이 가미된 분야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러한 분야에 있어서 본인이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본인이 고급 수학적인 지식과 수리물리학적인 지식이 갖추어지는 데로, 여기에 대하여 보다 고급 수학을 사용하여 토의를 하게 될 것이며, 이때에는 정통 물리학계에 정식으로 논문을 제출하는 형태로 접근하게 될 것이다.
그러기엔 아직은 고급 수학지식이 충분하지는 않다.

그러나 윤곽과 그 흐름, 그 기초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다룰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다.

적어도 독자께서 저의 논문과 저의 글을 대해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본인의 글에 내포되어 있는 아이디어는 매우 신선하다. 그리고 본인이 주장하는 바는 매우 단순한 2가지 사항으로 축소된다.

나머지는 여기에서 파생된 결론들이다.

본인이 제시하는 매우 단순한 분야인 2가지 사항은 사실 고급 수학이 필요하지 않다.
충분히 교양 수학과 학부 과정의 기본 지식으로 충분히 다룰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나 더 깊은 부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더욱 더 수학지식과 수리물리학적인 지식을 요구하지만
적어도 시작을 함에 있어서는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독자께서는 제가 전공이 물리가 아니고 고급 수학을 사용하지 않는다하여 배척하기 보다는
본인의 글 안에 들어 있는 신선함을 느끼고 그것이 말하고 있는 바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많다.
보다 깊이 있고 전문적인 것은 물리학을 전공하신 분들이 본인이 제공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더욱 깊이 파고 들수 있을 것이라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인은 이른바 양자중력공간 이론이라는 것에 대한 그 스타트만을 끊는 것에 만족한다. 그러나 본인이 고급 수학 실력과 수리 물리학적 지식이 갖추어지는데로, 보다 전문적인 분야로 연구를 진행해 나갈 계획으로 있다.
제가 독자들에게 바라는 것은 저의 글이 여러분의 연구 쏘쓰를 드리는 신선한 창고가 되었으면 한다.


덧글

  • 운향목 2009/06/21 12:22 # 답글

    아버지 하나님...OTL
  • 모모 2009/06/21 12:26 # 답글

    OTL...

    혹시 의학 논문 쓸 때도 '본인은 남다른 재능이 있다' '내 의견은 신선하다' 라고 쓰세요? 설마 그러시진 않으시겠죠... =_=;;

    에휴, 왠지 이재율씨 No.2를 보는 듯한 기분... =_=;;
    물리학회에 논문이라도 보내 보시는 건 어떨런지..
  • 바이올렛 2009/06/21 12:42 # 답글

    음... 그래도 재밌으신 분인데..^^
  • 2009/06/21 20: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r Yeo 2009/06/22 00:37 # 답글

    감사합니다.
  • 박용태 2018/12/07 16:48 # 삭제 답글

    덕분(德分)에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_()_ 광명 박용태(“풍수지리 맥脈” 저자, 2018년 515P, 정통풍수지리 교과서이자 지침서-이론, 실기, 수맥, 기학, 의통학, 답사, 도참, 사례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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