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과학 양자중력공간 에세이

성경과 과학의 관계성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지금까지 있어왔다.

오늘날 많은 이들은 과학적인 연구 결과가 성경 말씀을 부정한다고 주장들 한다. 그러나 이러한 결론이 유도되는 것은 그 근본적인 문제로 오늘날 과학의 역활에 그 이유가 있다고 보여진다. 과학적 사고 방법과 그 것을 보증하기 위한 실험은 철저히 물질 세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많은 사항들은 물질 세계의 영역이 아니라 지금 현재까지의 과학 이론으로서는 접근 할 수 없는 영의 세계의 현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와 같은 과학적인 접근 방법으로는 영의 세계를 다루기에는 그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방법론적인 한계점으로 말미암은 결과를 많은 이들은 성경이 틀린 것이 아닌가라는 주장에 오용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본 이론은 이러한 분야에 있어서 매우 명확한 길을 제시한다. 본 이론을 통해 열린 새로운 길은 시공간 구조물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우주에는 눈에 보이는 물질적 구조물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다양한 시공간 구조물들이 함께 존재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다양한 시공간 구조물이 존재하게 되는 이유는 시공간 팽창도의 속성을 각각 개별 시공간들이 고유의 속성으로 가지고 있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이론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시공간 구조물이라는 새로운 세계로의 열린 문은 영계가 있음을 오히려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성경이 과학과 결코 모순되게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조화를 이루고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따라서 성경과 과학은 서로 상호 모순점을 발견할 수 없게 된다.

시공간의 특성을 조사하다보면, 크게 세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시공간 밀도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시간 주기와 공간 거리의 조밀성의 속성이다. 이 두 성분이 함께 조율되어 주어짐으로 결국은 원자 내부의 미시 세계까지 상대성 이론을 적용가능케 한다.
둘째, 시공간은 빛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시공간 밀도가 높을 수록 즉, 시공간 팽창도가 높을 수록 더욱 밝은 빛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이는 곧 광자가 시공간 입자임을 얘기하며, 광자와 전자궤도와의 관계에 있어 앞에서 설명드렸던 바와 같이 새로운 관점을 유도한다. 이는 양자 역학의 확률이라는 불확실성에서 벗어나 결정론적 개념으로 환원시켜 준다.
세째, 시공간은 선(善)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시공간 밀도가 높을 수록 즉, 시공간 팽창도가 높을 수록 더욱 선의 농도가 높게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이는 기(氣) 에너지의 정보라는 속성을 직접적으로 설명하는 요소가 된다. 기(氣) 에너지는 정보를 실은 에너지라고 다들 표현한다. 바로 이 정보가 시공간이 내포하고 있는 선(善)의 농도라 할 수 있다.

이와같이 시공간은 크게 시공간 밀도(시공간 팽창도), 빛의 농도, 선의 농도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위에서는 시공간 밀도가 양의 방향의 세계만 언급하였는데, 이를 음의 방향으로 언급하면 어떻게 될까?
시공간 팽창도는 매우 낮은 흩어지고 분해되는 속성을 가진 시공간에다, 어둠으로 깔려있고, 선 대신 악으로 가득찬 시공간이 존재한다는 결론을 낳는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성경에서는 소위 천국과 지옥이 실존하는 세계라 한다.
그러면 과연 천국과 지옥은 어디에 있는 세계일까?
이에 대하여 본 이론은 명확한 답을 줄 수 있게 된다.
바로 시공간 팽창도는 공간의 4번째 축을 형성하여 우리가 사는 공간은 4차원 공간, 여기에 시간의 축까지 함께 생각하면, 5차원 시공간이 되는데, 바로 4차원 공간 축 상에 존재하는 4차원적인 세계라 함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이와 같이 천국과 지옥은 4차원 영의 세계라고 많이들 표현하는데,
이는 물리학적으로 볼때 역시 정확한 표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천국과 지옥은 실존하는 세계이며, 바로 4차원 공간 상에 존재하는 세계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소위 성경에서 언급하는 에덴 동산과 노아 홍수때 쏟아졌던 물의 근원은 어디에 있는가?
본 이론을 토대로 보면, 우리가 사는 공간과 다른 4차원 공간이 따로 존재하게 된다. 그곳 역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 바로 에덴 동산이 이와같이 4차원 공간에 존재한다 할 수 있고, 노아 홍수 때 쏟아졌던 물 역시 그 근원이 4차원 공간 상 어느 한 곳이라고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실제 세계 유물들을 조사해보면, 인류가 진화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수십만년에 걸쳐 서서히 진화되어 발달한 문명을 이룩한 것이 아니라 갑자기 문명이 생겨났음을 증거하는 많은 유적과 유물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러한 내용 역시 4차원 공간을 인정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석이 된다.

그 모든 것을 본 이론은 지지하고 매우 깔끔하게 증거하고 있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볼 때, 본 이론의 관점에서 보면, 성경과 과학은 상호 모순점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오히려 과학이 성경을 철저히 입증하고 있음을 오히려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이것이 되지 않은 이유는 우리가 너무 시공간 구조물에 대하여 무지하였기 때문이다.


덧글

  • 운향목 2009/07/18 20:06 # 답글

    나중에_창조론도_쓰실기세.txt
  • 행일 2009/07/18 22:22 # 삭제 답글

    헐...헐퀴.
    이제껏 쓴 낙서 중에 단연 최고.
  • Dr.Yeo 2009/07/18 23:23 # 삭제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송구스럽게시리....
  • 모모 2009/07/19 00:36 # 답글

    혼자_새로운_물리학계라도_창조하실_기세.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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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중력공간 이론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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