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주 모형에서 네째 하늘까지 언급한 이유와 그 배치 이유 성경과 과학

1. 대우주 모형에서 네째 하늘까지만 언급하게된 이유

성경에 셋째 하늘이 언급되어 있으므로, 첫째 하늘, 둘째 하늘, 세째 하늘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은 확실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세째 하늘에 낙원이 있다고 표현하였습니다. 낙원은 우리가 아는 천국의 한 처소를 말합니다. 따라서 이를 통해서 우리는 천국이 세째 하늘에 있는 공간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더 존재하는지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이와같이 세째 하늘까지 기록되어 있으므로 첫째 하늘, 둘째 하늘, 세째 하늘까지 있음은 확실하므로 무리하게 진도를 더 나가지 않고 세째 하늘까지 하늘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머물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이런 하늘들 외에 '하늘들의 하늘'이라 하여 보다 특별한 하늘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왕상8:27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전이오리이까

신10: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이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아께 속한 것이로되

하여 하늘들의 하늘 또는 모든 하늘의 하늘이 또한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다른 성경에서는 하늘 외에 가장 높은 곳이 따로 있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눅19:38  가로되 찬송라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하여 하늘가장 높은 곳을 분리하여 언급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하늘에는평화라는 단어를 사용하였고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평화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다스림을 받는 백성들에게 사용하는 단어이며 영광이라는 단어는 임금이나 높은 지위에 있는 분들에게 사용하는 단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높은 곳이 단순히 하늘이라 언급한 곳과는 다르게 창조주 하나님의 근본 보좌가 있는 공간임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또한

사14: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하여 루시퍼가 하나님을 배반할 당시의 마음이 표현되어 있다. 여기서 루시퍼는 가장 높은 구름으로 표현하면서 지극히 높은 분이 그곳에 계심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높은 곳, 즉, 가장 높은 하늘, 모든 하늘의 하늘에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거하고 계시는 하늘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세가지 부류의 하늘들 외에 그 보다 더 높은, 그 하늘들의 하늘에 해당하는 공간이 따로 있고, 이곳이 가장 높은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에 창조주 하나님의 근본 보좌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가장 높은 하늘까지 고려하면 하늘은 네째 하늘까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장 높은 하늘을 네째 하늘로 표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하늘이라 적힌 하늘이 적어도 세째 하늘까지 기록되어 있음으로 인해, 더 무리하지 않고 세개의 하늘에서 머물고자 하기 때문이며 세개의 하늘만으로도 성경의 모든 말씀이 충분히 설명되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에 덧붙혀서 하늘들의 하늘이 더 있다고 언급되어 있고요. 따라서 일반적인 하늘로서는 세개의 하늘을 생각하였기 때문에 결국 하늘들의 하늘, 가장 높은 하늘을 하나 더 고려하게 되면 결국은 네개의 하늘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첫째 하늘, 둘째 하늘, 세째 하늘, 네째 하늘만으로도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충분히 해석할 수 있음으로 네째 하늘까지 있는 것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아버지 하나님께서 다른 하늘들도 더 있다라고 하신다면 또 그것에 순종하여 다른 하늘들도 더 있는가 보다하고 그 때 가서 다시 조정하면 되는 것이기에 일단은 성경에 기록되는 있는 말씀을 근거로, 즉 성경에는 '세째 하늘'과 더불어 '하늘들의 하늘'이 함께 있음이 표현되어 있음으로 인해 대우주에는 네째 하늘까지 있는 것으로 고려하게 된 것입니다.

2. 대우주 모형에서 하늘들을 현재와 같은 형태로 배치하게 된 이유

하늘들의 배치 구도에 대하여 볼 때, 대우주 모형에서 설명하는 것과 같이 '깊이' 즉, 시공간 팽창도를 중심으로 배치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90:4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벧후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라고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는데, 주께서 계시는 천국 공간(세째 하늘)과 우리가 사는 공간(첫째 하늘) 사이의 물리학적 차이가 존재하며 그것은 바로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주께서 계시는 공간인 세째 하늘의 공간이 우리가 사는 공간 보다 시계가 상대적으로 느리게 가는 공간 즉, 시간 주기가 상대적으로 매우 큰 공간임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간 주기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은 또한 공간 거리 역시 상대적으로 팽창되어 있는 공간이 되므로 결국 상대적으로 시공간 팽창도가 높은 공간을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천국이 배치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세째 하늘의 시공간 팽창도가 우리가 사는 첫째 하늘보다 상대적으로 큼으로, 아인슈타인의 정상 우주 모형의 확대 모형인 '대우주 모형'에서 4차원 구(球) 공간의 중심으로 향하고있는 '깊이'라는 공간 축을 따라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더 큰 위치에 두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둘째 하늘은 세째 하늘과 첫째 하늘의 중간에 해당하므로 '깊이'라는 공간 축상에서 중간에 두었고, 네째 하늘은 가장 안쪽 중심에 두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 가장 밝은 공간이라 생각하였고, 빛은 곧 시공간 팽창도를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이유로 배치를 하다 보니 제가 독자들께 제시하였던 '대우주 모형'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3. 하늘들과 음부의 공간과의 대칭성 고려

대우주 모형에서 우리가 사는 공간보다 상대적으로 시공간 팽창도가 작은 영역과 큰 영역의 공간 분포를 맞추었습니다. 시공간 팽창도가 작은 영역에
음부,
불과 유황못,
무저갱
의 (깊이 방향으로) 차원이 다른 세 공간을 배치하였으며,

시공간 팽창도가 큰 영역에
둘째 하늘,
세째 하늘,
네째 하늘
의 (깊이 방향으로) 차원이 다른 세 공간을 배치하였습니다.

아울러 무저갱은 시공간 팽창도가 절대 0인 공간으로, 네째 하늘은 시공간 팽창도가 절대 무한대인 공간으로 두었습니다.
이로서 시공간 팽창도가 1 이하인 영역과 1 이상인 영역이 각각 3개의 공간이 배치되므로 대칭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과도 매우 잘 맞으며, 여러가지 영안이 열려 직접 본 분들의 간증과 여러가지 자연계에 나타나는 관측자료와도 잘 맞아들어갑니다.
따라서 이러한 성경, 체험, 관측 자료 등 여러 방면에서 그 균형과 조화를 맞춰 최종적으로 현재 본인이 소개해 드린 대우주 모형을 정립하여 소개해 드리게 된 것입니다.

4. '대우주 모형' 정립의 의의

이러한 '대우주 모형'의 바른 정립은 성경 말씀이 전적으로 참임을 증거하게 되고, 이 지구상에 나타나는 많은 영적인 현상과 미스테리 현상을 풀 수 있는 그 매개체가 된다는 데 매우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성경과 과학을 바르게 연결시키고 성경 안에서 과학을 바르게 정립해 나가는데 있어서 매우 큰 의의를 또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덧글

  • highseek 2009/09/30 09:49 # 답글

    1. 일단 목적을 확실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학적 사실을 밝히기 위해 성경을 쓰는 건지, 아니면 성경을 증명하기 위해 과학의 이름을 가져다 대는 건지, 목적이 불분명하네요.

    2. 여러 하늘들에 대한 것은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고대 천문학에 관한 일반적인 통설에 속합니다. 비경전 문헌들 뿐 아니라 현대 영어사전에도 the seventh heavens라는 단어가 남아있고, 일곱 하늘, 9개의 하늘, 열두 하늘 등은 페르시아의 경전이나 그리스 신화 등에도 숱하게 등장하며, 힌두교나 불교에서는 더 나가 삼십삼 대천과 삼십삼 소천을 이야기하죠. 북구신화에는 이그드라실에 아홉 개의 세상이 존재합니다.
    성경은 기본적으로 고대인들의 세계관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문학작품에 속합니다.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했느냐에 대한 증거는 될 수 있어도, 과학적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3. 과학적 근거라는 건 항상 실제 현상과 그것에 관련된 실험결과여야 합니다. 과학계의 큰 도약이라고 쓰셨는데, 성경같은 걸로는 근거가 전혀 안되요. 구체적인 실제 현상을 제시한 게 있습니까? 그 실제 현상에 대한 구체적인 실험 결과가 있습니까? 구체적인 실험 결과가 내세우신 가설로, 수식, 즉 계산식으로 증명이 되나요? 머릿속으로 대충 그럴것이다 하는 것 말고, 어떤 구체적이고 수학적인 계산식과 공식, 그리고 그 계산식을 사용했을 때 제반 현상들을 풀어낼 수 있습니까? 이 정도가 되지 않으면 과학적 근거로 볼 수 없습니다.

    4. 성경 문구 비슷한 건 저도 만들어낼 수 있어요. 그리고 과학은 세계의 실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존재하는 학문이지, 성경 문구를 설명하기 위해 존재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성경은 성경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저작될 당시의 사회적 견해 등을 나타낼 뿐, 과학적 사실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5. 아버지 하느님이 뭐라고 하시든 간에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구체적인 현상을 발견하고 그것을 해석하는 게 중요한 겁니다. 과학에서는. 뉴튼이 만유인력을 발견할 때 진짜 "사과를 보고" 발견했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만유인력의 개념은 이미 수백년 전부터 널리 알려졌지만, 뉴튼은 그것을 수많은 실험과 수학적 계산으로 증명해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뉴튼을 보고 만유인력을 발견했다고 하는 거죠. 성경이 현재의 모습으로 확립된 게 그리 오래되지 않고, 현재에도 종파에 따라 성경 구성이 조금씩 다르다는 건 아시겠죠? 모르신다면 이참에 알아두세요. 에녹서에 의하면 하늘은 열 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베드로 계시록이 정경에서 제외된 이유가 "이런 환상적인 내용들을 믿을 수 없다"였는데, 나중에 에녹서가 교회의 판단에 따라 정경의 위치에 오르게 되면 그때가서 이론을 수정하시겠다는 건지? 왜 과학 이론이 실제 현상이 아닌 경전을 증명해야 합니까?

    6. 고대인들의 하늘은 신들의 왕국이었고, 국가에 따라 자신들의 하늘이 달랐습니다. 이것은 신들의 세계가 지상의 세계에 재현된다는 신앙관 때문인데, 땅이 나라별로 나뉘어있듯이 하늘도 나뉘어있다는 거죠.
    "지극히 높으신 이(엘)가 민족들을 그들의 유업으로 나누셨을 때, 그 분께서 아담의 아들들을 분리시키셨을 때, 그 분께서는 이스라엘 자손의 수에 따라 백성들의 경계를 정하셨으니, 이는 주(여호와)의 분깃은 그 분의 백성이요 야곱은 그 분의 유업의 몫임이라"(신32:8-9)에서 알 수 있듯이, 모든 것을 초월한 절대신이 여러 신들에게 각각 하늘과 땅과 민족을 나눠주었다는 고대인들의 신앙관 덕에 "하늘들"이라는 표현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총괄하는 절대신을 표현하기 위해 하늘들의 하늘 이라는 표현이 생겨났죠. 이스라엘의 민족신은 여호와였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에게 다른 신 따위는 존재할 수 없었죠. 다른 신은 "신"이 아닌 물리쳐야 할 대상일 뿐이었고요. 게다가 고대인들은 신들간에 싸움이 발생하면 이것이 인간들의 국가 전쟁으로 되풀이된다고 믿었습니다. 그 싸움에서 자신의 신이 이기면 인간의 전쟁에서도 승리하기 때문에, 성경에는 전쟁에서 이기는 것을 "주께서 승리하셨다"라고 표현하는 일이 잦습니다. 이런 식의 세계관은 성경에서 뿐 아니라 수메르나 바빌로니아, 그리스 등 해당 지방 여러 국가의 신앙관과도 일치하고요.

    7. 각 민족마다 자신들의 땅과 자신들의 하늘이 있다는 이런 믿음은 당시 여러 종교들의 창조신화에서도 나타납니다. 토트가 지혜로 창조한 것은 헬리오폴리스 지방의 하늘과 땅이며, 프타가 말씀으로 창조한 것은 멤피스 지방의 하늘과 땅이죠. 왕하5:17에 "나아만이 말하기를 '그렇다면 내가 청하오니, 노새 두 마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당신의 종이 이제부터 다른 신들에게는 번제나 희생제를 드리지 아니하고 주께만 드리리이다.'" 에서 야훼에게 번제와 희생제를 드리기 위해서 이스라엘 지방의 흙이 필요한 이유도 이런 것 때문입니다. 다른 지역의 흙은 여호와가 창조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스라엘 지방의 흙이 없으면 타지방에서는 여호와의 힘이 상대적으로 약해진다는 믿음입니다.

    8. 누차 말씀드렸지만 과학이 대상으로 삼는 건 실세계의 현상들입니다. 경전 따위가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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