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님은 성경에 대한 과학적 토대 형성은 과학이 아니라고 보시는가요? 양자중력공간 질문 답변

이글루스님은 성경에 대한 과학적 토대 형성은 과학이 아니라고 보시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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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25; 존나 아름다운 세상에서 : 프린키피아, 철학에서 논리 전개의 규칙 2011-05-27 00:41:45 #

    ... sp;아무리 많은 분들이 설명을 잘 해주고, 어린애가 와도 알아들을 만큼 말하고, 화도 내고, 부드럽게 말해봐도 전혀 안듣는, 그야말로 벽 인증. 사실, 이미 여기서 신나게 까였으니 더 뭐라 할 것도 없고.. 여기서 뭐라 더 말하는건 벽에다 대고 말하는것과 같으니.--- 그렇기에드려같은 ???의 논리 전개는 전~혀 ... more

덧글

  • 닝구 2009/09/30 10:51 # 답글

    진화가 비과학적이라 느껴지시면 일단 이거나 읽어보시구요.
    http://www.rathinker.co.kr/creationism/comdesc/index.html

    과학에 대해 얘기하고 싶으시면 과학에서 통용되는 공통의 언어와 방식으로 이야기를 하세요.
    사이비 신앙 간증에 과학 용어를 섞어쓴다고 해서 과학이 되는게 아닙니다.
  • Dr Yeo 2009/09/30 10:54 # 답글

    진화론 홍보 사이트네요.
    무신론 신앙의 결정체죠.
  • 닝구 2009/09/30 11:17 #

    1. 진화론은 무신론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생리학이나 천체물리학이 무신론에 근거하지 않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 무신론은 신앙이 아닙니다. a + theism 즉 유신론을 부정하는 것이 무신론입니다. 무신론은 '신이 있다는 주장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그러므로 받아들이지 않겠다' 라고 말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3. 과학계는 이미 몇십년전부터 '진화'를 fact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현대 진화론은 진화가 일어나는 기작, 과정, 역사를 연구합니다. 즉 진화론은 '진화'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지, '진화'가 사실이냐? 아니냐? 를 연구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그 거증 책임은 다윈과 당시대 과학자들에게 있었으며 진화가 사실임은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진화론에 홍보가 필요하다면 무궁무진한 증거에 의해 뒷받침 되고 있는 탄탄한 과학 이론을 단지 편협한 신앙에 근거해 귀와 눈을 막고있는 Dr.Yeo 님과 같은 분들 때문이겠죠.
  • 정상인 2009/09/30 11:10 # 삭제 답글

    이글루스 관계자님은 아닙니다만
    성경에 대한 과학적인 토대를 형성하고 과학적으로 체계적인 접근=> 기독교 성경학. not 과학.
    마찬가지로 코란학, 사서삼경학 도 가능하겠습니다. 부두교도라면 좀비학도 가능할 듯.
    을 위한 기초 이론 형성을 과학이 아니라고 보시는가요? => 당연히 아닙니다. 철학 또는 메타성경학 정도일 듯

    제가 쓰고 있는 논문과 글은 비국소적 숨은 변수 이론에 해당합니다. => publish, at least, on a not-so-bad journal, plz

    세계적인 유명한 과학자 로저 펜로즈도 그의 양자 역학 이론을 마음과 연결을 시켜 연구하고 있습니다.
    => 펜로즈의 관심을 끌만한 논문을 출판하시기를 권합니다.
    마음, 공간 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대상을 연구한다고 해서 과학이 아니라는 증거는 어디에 있나요?
    => 어떻게 검증가능성, 반복가능성, 정량화가능성 등등을 강화시키는 연구를 하느냐가 문제.
    전형적 논리적 오류입니다. 안타깝습니다. 같은 구문구조인 문장의 예를 들면
    "성경처럼 종이로 된 물체를 경배한다고 해서 미신이 아니라는 증거는 어디에 있나요?"

    요즘, 미약자기 이론, 생체 광자, 생체 전자기 등 많은 미 개척 분야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줄 압니다.
    이 역시 겉으로 보기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죠. => 관측가능하거나 관측가능한 현상의 논리적 연장선상에 있는 현상을.
    인간의 생물학적 눈과 관측가능성을 혼동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마음과 과학의 연결은 이글루스 관계자님께서는 과연 과학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가요?
    => 역시 오류. 마음과 과학을 무당식으로 연결하는 것은 굿판에 불과.
    기 과학의 정립을 위한 연구는 관계자님께서는 과연 과학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가요?
    => 상동


    본 이글루스 과학밸리가 이제는 진화론으로 도배되고 있음을 봅니다.
    => 과장법, 하지만 취존중
    진화론은 그 증거자료가 없는 거대 가설입니다.
    => 정상적인 공부를 권합니다.
    그 거대 가설에 해당하는 진화론 관련 글은 올리시면서 창조론 관련 글은 삭제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관계자가 아니라서 모름. 죄송합니다. 아마도 관계자는 정상인인 것으로 추측합니다.

    이글루스는 진화론을 위해 태어났는가요? => 과장법, 하지만 취존중
    오직 진화론을 옹호하는 글만을 올릴실 것인가요? => 과장법, 하지만 취존중

    이글루스 과학밸리는 과학계에서 정립되지 않은 미스테리 현상은 모두 과학이 아니라고 정의하고 있는가요?
    =>미스테리 현상 아닐까요? 이기회에 미스테리 벨리를 추진하시지요.

    며칠 전에는 과밸의 인기들이 모두 창조론과 저의 글을 비판하는 글로 아예 도배를 하셨더군요.
    그것은 진화론의 도배는 허용하시면서 저의 성경과 과학을 연결시키는 글은 삭제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과장법, 하지만 취존중

    제가 알기로는 진화론 역시 증거자료가 없는 오히려 창조론 보다 더 가설적이고 공중에 붕뜬 무신론이라는 신앙에 기초한 이론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정상적인 공부를 권합니다. 창조론 vs 무신론은 성립되지 않는 대비.

    그래도 창조론은 특수상대성이론에 있어서 다음 두 가지만 수정하면 충분히 유도 가능한 분야입니다.
    => 취존중, 취존중. 하지만 부디 '독특한 취향 벨리'에서

    첫째, 시간과 공간의 상대성 원리 인정.
    둘째, 로렌츠의 길이 수축을 움직이는 물체의 배경 공간의 길이 단위 수축으로 해석.
    위 두 가지만을 인정하면 충분히 유도되는 자연스러운 결론이죠.
    왜냐하면 공간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 접근 방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 그것을 보여주는 미분방정식을 publish, plz. 특수상대성이론의 간단성을 감안하면 최소한 미분기하가 필요할듯.
    아마도 텐서방정식이 필요할 듯.

    오히려 창조론보다 진화론이 더 비과학적입니다. 진화론의 근거는 어디에 있나요?
    창조주의 창조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무신론적 신앙에 근거하고 있지 않나요?
    => 정상적인 공부를 권합니다. 창조론 vs 무신론은 성립되지 않는 대비.

    이글루스 관계자님께서는 왜 이 과밸을 진화론의 독무대로 만드시려는 지 충분한 설명을 주시기 바랍니다.
    => 과장법, 하지만 취존중. Dr. Yeo님은 왜 정상http://md.egloos.net/img/eg/btn_comment.gif적인 언어사용을 거부하여 언어의 목적(중 하나)인 의사소통을 거부하시는지 충분한 설명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r. Yeo
    => Dr. Yeo님께서 그간 보여주신 보기 드문 case에 감사드립니다.
  • Dr Yeo 2009/09/30 11:19 # 답글

    제가 보기엔 진화론이야 말로 무신론이라는 신앙으로 똘똘 뭉친 사고의 결정체라 보아져요.
    그래서 하나님은 없다라는 거대 가정 아래 모든 것을 풀어나가죠.

    영안이 활짝 열려 지옥의 모습을 자세히 보고 간증하신 분의 간증을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

    "영국에서 버스에 부착된 무신론자의 광고를 자료 화면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멀리에서 붉은색 공간이 보였습니다. 그 공간이 점점 더 확대되더니 붉은색은 바로 피로 물든 공간이었습니다. 갑자기 피비린내가 나고 스산한 기운이 감돌더니 듣기 싫은 기계음이 간간이 들렸고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곳에는 지옥사자에게 고문을 당하고 있는 피투성이가 된 어떤 영혼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는 세상에 있을 때 "하나님이 어디 있는냐?"고 했거나 "하나님은 없다."라는 책자를 만들어 후세에게 무신론 사상을 퍼뜨린 사람이었습니다. 그 영혼 앞에 채찍 같은 것을 들고 있는 자옥사자의 모습은 붉게 충혈된 광기어린 눈으로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지옥사자가 손에 들고 있는 채찍을 높이 들어 그의 몸을 향해 사정없이 내리쳤습니다. 그는 고통 속에 엎드러져 있었는데 채찍을 맞을 때마다 매우 괴로운 표정으로 고통을 호소하였습니다. 그 순간 엄청난 기계음이 들렸습니다. 갑자기 이 영혼의 얼굴에 극심한 공포감이 서리더니 어디론가 도망하려고 발버둥이 쳤지만 몸이 움직여 주질 않았습니다. 지옥사자가 들고 있던 채찍의 손잡이가 보였는데 거기에 버튼이 있었습니다.
    지옥사자가 그 버튼을 누르자 채찍에서 굉음이 들리면서 여러 개의 톱니바귀가 계속 회전하였습니다. 지옥사자가 그 영혼을 향해 채찍을 드는 순간 그는 앞으로 경험하게 될 극심한 고통 때문에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부르르 떨었습니다 지옥 사자가 채찍을 내리치자 그 톱니바퀴에 의해 자신의 몸의 일부가 잘려 나가는 말할 수 없는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문이 백보좌 대심판 때까지 되풀이 될 것입니다."
  • 마노 2009/09/30 11:26 #

    그렇죠. 님이 보기에는 진화론은 무신론으로 보이겠죠. 하지만, 님 말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리고 진화론은 이미 충분히! 과학적입니다. 님의 판단으로 모든것을 재지 마세요.
  • 무아 2009/09/30 12:00 #

    그사람이 영안이 열렸다는 증거는 있나요?
    그사람이 진실만 얘기하고 있다는 증거는 있나요?

    그 영안이 열린 분은 영혼의 기억마저도 보실수 있나보죠? 고문당하고 있는 영혼이라면 (같은 사람이라고 하시진 않았으니 어떤 영혼이라고 하셨다면 다른 사람일테죠?) 이미 죽은 사람일텐데, 그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도 알수 있다니...
    설마 머리위에 이사람은 이렇게 살았었음 하고 플랜카드라도 붙여있는건 아니겠죠?

    그냥 길가던 사람이 나 영안이 열렸소. 저사람은 지옥사자가 고문하고 있소. 저사람의 말을 믿지 마시오 라고 한다면 그걸 누가 믿겠습니까.

    언제나 그렇듯이 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공포를 조장하고 희망을 주는 척할 뿐이죠.
    가까운 예로 님이 쓴 글에도 공포를 조장하고 있잖습니까.

  • highseek 2009/09/30 13:44 #

    영안이 활짝 열려 지옥의 모습을 자세히 보고 오신 분들의 간증 수백 수천개가 불교 경전에 들어있습니다만..

    고대 종교 치고 지옥의 모습에 대한 간증이 드러나지 않은 종교는 상당히 드물죠. 물론 모습은 다 다르지만요.

    그리고 채찍과 톱니바퀴와 기계음 따위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네요. 지옥의 형벌은 불의 형벌이죠.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식히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눅16:24)
  • 엘레시엘 2009/09/30 11:20 # 답글

    진화론자, 더 나아가 과학자들은 신이 있거나 없거나 그딴거 관심 없습니다.
    자뻑이 심하시군요.
  • 모모 2009/09/30 13:11 # 답글

    수많은 생물학자가 기독교 신자라는 것부터 지각 좀 하세요 :)

    @ 영계도 진화로 인해 형성되었습니다. 물론 young chicken얘기지요. 다른 영계가 존재한다는 소리는 못들어봐서.
  • 라세엄마 2009/09/30 13:20 # 답글

    근데 웃긴건, 영안은 증거인데 화석은 가설이라능 'ㅅ'
    제 3의 눈을 떠서 세계창조의 모습을 보신 분의 간증을 들어 보자면 세계는 3년전에 일본의 한 여중생이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증거에요! TV에서도 함!
  • 게드 2009/09/30 13:34 # 답글

    아닙니다 무수한 탐구자들이 얻어낸 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있는 세계는 어떤 컴퓨터에 의해서 창조된 세계입니다.
    증거에요! 빨간약의 진리를!
  • 나 다윈 2009/09/30 13:35 # 삭제 답글

    진화론을 만든 다윈이 어떤 사람인지나 알고 하시는 소리인지요
    다윈은 할아버지, 아버지가 모두 목사인 집안에서 태어났구요, 그 자신도 깊은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랬던 다윈이 생물의 진화를 발견하게 되고, 이 사실이 자신이 믿어온 신앙과 위배된다는 점 때문에 사실 발표를 미루고 있었는데요, 같은 논문을 준비중인 사람이 있어 더이상 늦출수 없어 발표하게 된 것입니다.

    다윈 역시 그 사이에서 엄청난 갈등을 가졌지만, 자신이 보고 느낀점을 그대로 알렸던 거구요
    그게 진화론이 되어 계속 연구되고 있는 것이죠.

    진화론이............................무신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니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 나 다윈 2009/09/30 13:37 # 삭제

    아 추가하자면,
    다윈은 자신의 종교적 신념 때문에
    자신이 발표한 진화론을 생물을 대상으로 일어난다고 발표하면서도
    인간들에게는 적용하지 않았다는.............. 이것도 웃기긴 하네요...............
  • 도박면상 2009/09/30 13:49 # 답글

    그런게 있다 쳐도 자기 부정한다고 지옥에 처넣고 고문하는 시점에서 인간에겐 이미 역병신ㅋㅋ
  • Dr Yeo 2009/09/30 17:05 #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그 지으신 피조물인 사람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인간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본인이 스스로 하나님을 떠났고, 죄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은 얼마나 죄악으로 관영되어 있습니까? 그 스스로 지은 죄로 말미암아 사단마귀는 먹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을 죄의 종으로 부릴 뿐만 아니라 결국 지옥으로 이끌어 가게 되지요. 지옥으로 사람을 이끌어 가는 것은 사단 마귀가 하는 일이며, 그것의 쏘스를 준 것은 각자가 지은 죄로 말미암음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이끌려 가는 인류를 위해 독생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아무런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서 친히 십자가에 달려 보혈의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아무런 죄가 없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지금은 아버지 보좌 우편에 앉아계시며,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올 인류들을 위해 친히 천국에 우리의 처소를 예배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땅에는 보혜사 성령을 보내셔서 죽어가는 자들을 구원으로 이끌고 계시고요. 따라서 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오직 본인의 죄악의 결과인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안타까우셔서 외치고 계시고요. 그곳에서 나오라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분이시라고요. Dr. Yeo
  • 누에나방 2009/09/30 13:49 # 답글

    신앙은 과학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Dr Yeo 2009/09/30 17:14 #

    과학은 자연계에서 질서를 찾아 나가는 학문입니다. 영계 역시 아버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계입니다. 단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 경험이 쉽지 않는 세계일 뿐이지요. 그러나 누구든지 운명 직전에는 영계가 실제 존재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일생을 죄 가운데 삶을 살은 사람은 그 죄로 말미암아 그 영혼이 피폐해져 음부에 해당하는 공간을 경험하게 되고 그래서 그 고통과 두려움이 다가옴을 피부로 느끼게 되지요. 그래서 운명하시는 분들 중 눈을 부릎떠고 두려워 눈을 감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음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것은 지옥에 해당하는 공간의 기운을 사망 직전에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선한 영혼은 천국이라는 공간의 기운을 느끼게 되어 얼굴이 활짝 기쁨과 환희로 피어나게 되죠.

    영계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물입니다. 이 창조물에는 질서가 깔려 있습니다. 그 질서는 우리가 탐구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자연계의 질서를 쫓듯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계의 질서도 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질서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질서를 찾는다는 입장에서 영계의 탐구는 과학의 범위에 들 수잇는 것입니다. 이는 공간의 구조물을 깊이 탐구하므로 얻어질 수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주장하는 바는 눈에 보이는 물질의 세계 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의 세계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며, 이는 연구하고 탐구할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블랙홀, 웜홀이 모두 공간 구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결코 과학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것입니다. Dr. Yeo
  • 少雪緣 2009/09/30 13:52 # 답글

    양자중력공간이론에 근거하며 에테르설에 입각하여 예수님의 기적 무안단물™의 효능과 부작용을 분석하고 무안단물™의 권능과 은총을 거부하였을때 발생할수 있는 일을 psi단위에 입각하여 해석바랍니다.

    ex) 말리잘라드 효소와 아밀라아제의 효소작용에 의해 9.8 km/sec의 속도로 고질라이제이션 반응이...
  • 黃某氏 2009/09/30 14:05 # 답글

    멋이? 거대가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윈이 무덤에서 뛰쳐나올소리 하시는군요.

    그럼 창조론은 무슨 진실이고 진화론은 비과학적 개소리랍니까?

    이래서 크리스쳔들이 안된다는겁니다. 애초에 궁창타령 하면서 과학 운운하는거 자체가.
  • Esperos 2009/09/30 14:27 # 답글

    신이나 영계를 물리학적으로 '증명'하는 순간, 신이 만물의 제1원인이라는 그리스도교의 신념 제1단계가 깨지거든요? 지금 자살골을 넣으려고 한다는 거 아십니까?
  • Dr Yeo 2009/09/30 17:15 #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영계를 포함한 천지 만물과 시공간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하신 작품에는 영계의 질서가 매우 정밀하게 깔려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하나님의 창조물에 나타난 질서를 깨닫는 것이죠. 그리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신성과 권능을 깨닫는 것이죠. 삼위일체 하나님은 빛의 근원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섭니다. 우리가 어찌 삼위 일체 하나님께 접근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과학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물 속에서 질서를 깨닫고 신성과 권능을 깨닫고 피조물로서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Dr. Yeo
  • Esperos 2009/09/30 19:49 #

    영계가 물리학적으로 규명할 수 있는 대상이라면, 영계의 중핵(?)인 신 또한 물리학적으로 규명할 수 있는 대상이란 소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신이 만물의 제1원인이라면, 신은 어떠한 물리법칙으로도 구속받지 않습니다. 영계마저도 또다른 '피조물계'로 간주함으로써, 즉 '영혼'마저도 물질(물리학적인 것)로 끌어내림으로써 사상 초유의 유물론을 주창한 셈이라는 거 아십니까? 또한 신을 영계에서 분리하여 또다른 차원으로 구분하고 말았지요. 왜? 영혼마저 물질로 간주한 셈이기 때문에, 신을 영이라고 한다면 신 역시 물질이 돼버림을 본능적으로 경계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영혼마저 물질이라면, 실상 인간과 피조물에게 물질이 아닌 것이 뭐가 있나요? 그런 점에서 님은 정말로 인간과 모든 피조물에게 '물질이 아닌 것은 없다'고 한 셈이군요.

    신은 영이 아니다 -

    어디에서 웃어야 합니까?
  • Dr Yeo 2009/10/01 22:33 #

    Esperos님의 말씀 중에 약간 오해를 하신 것이 있어 보충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님께서는 "영혼마저 물질로 끌어내림으로써"라고 하셨는데, 본인의 주장을 통해 연구해 나가려는 분야는 물질 분야는 아닙니다. 엄격히 맗하면 공간 분야이지요. 자연계는 물질 세계와 공간 세계로 크게 양분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물질 세계는 많은 과학적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공간 분야는 거의 과학적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아인슈타인 박사를 통해 공간 분야의 연구의 첫발을 내디디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저의 모든 논문과 글을 통해 설명드리고 토의하며 나가고 있는 분야는 공간(시공간) 세계입니다. 모든 개체 시공간은 나름대로의 시공간 팽창도의 속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다양한 시공간 구조물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요점이지요. 따라서 영계에 대한 물리학적 접근도 역시 공간(시공간) 세계라는 점에서의 물리학적 접근입니다. 시공간은 시간과 공간의 두 요소의 합성으로 이루어진 존재입니다. 시공간의 세계는 물질 세계와 마찬가지로 매우 다양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계에 대한 물리학적 접근은 시공간 세계에 대한 물리학적 접근을 말합니다. 따라서 님께서 오해하고 계신 것과는 달리 영혼을 물질로 이끌어내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을 일종의 공간 구조물로 해석을 한다는 것입니다. 즉, 마음과 영체를 공간 구조물의 일종으로 보고 접근을 한다는 뜻이지요. 공간 구조물은 고유의 시공간 팽창도로 말미암는 시공간 밀도를 그 속성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음과 영체를 이루는 근본 구조물로서 충분한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공간 구조물이라는 관점에서의 마음과 영체로의 접근 방법은 우리에게 마음의 존재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나가서 마음과 몸과의 관계가 어떠한지 알게 해줍니다. 이는 매우 의미있는 접근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Dr.Yeo
  • highseek 2009/09/30 14:49 # 답글

    진화론은 무신론과는 전혀 관계없이 나온 겁니다. 종들의 유사성과 퇴화의 흔적으로 남아있는 기관들에 대한 이론적 설명을 위해 시작했고, 유전자 변이에 관한 이론의 힘을 얻어 발전한 거죠.

    진화론과 창조론은 서로 별개의 것입니다. 진화론은 창조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아요. 그리고 진화론에 문제가 있다면 진화 이론으로 설명되지 않는 현상들을 제시하고, 그 현상들을 설명하기 위한 이론체계 등을 내세워 기존 진화론을 수정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되어야지, 생뚱맞게 창조론을 들고오면 아무 결론도 나오지 않습니다.

    과학에서의 주제는 "현재 생물들의 조직에 남아있는 진화의 흔적, 즉 흔적기관들과 동종 개체 내에서의 진화 등의 실제 현상을 설명하는 것"이지, "신은 존재하는가" 따위가 아닙니다. 즉, 여러 생물들에게 실존하는 상동기관, 상사기관, 흔적기관 등의 존재를 과연 어떻게 설명하느냐 가 중요한 거죠.

    이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게 진화론이고, 현재까지 이런 것들의 훌륭한 설명체계를 제공하고 있고요. 무슨 얼어죽은 거대가설인지.. 진화론 어디에도 신이 어쩌고 하는 것에 대해 언급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신이 있든 없든 진화론과는 관계없어요.
  • 미친과학자 2009/09/30 15:00 # 답글

    그냥 여기만 오면 과학에게 죽도록 미안함.
  • Dr Yeo 2009/09/30 17:19 # 답글

    무신론은 일종의 종교라 할 수 있습니다. 신은 없다라고 주장하나 자신이 신이 되어 있죠. 자신을 믿는 거죠. 하나님이 없다라는 종교. 그런데 우리 한민족의 전통 종교는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민족의 뿌리를 지키지 못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 highseek 2009/09/30 23:00 #

    한민족의 전통 종교는 한두개가 아닙니다. 상제를 중심으로 하고 여러 하위신들이 있는 천신신앙, 지신들 위주의 무속신앙 등등이 있는데, 유일신 종교는 없어요. 대부분 최고신을 중심으로 한 다신 신앙이었습니다.

    아니 애초에 "한민족"이라는 집단개념이 태동한 게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거든요? 삼국시대만 가도 기본은 불교였지만 국가마다 각자의 신앙이 있었고, 그 이전으로 올라가면 각 지방마다 지방신 개념으로 확장됩니다. 유일신 신앙 같은 건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아요.
  • Resi 2009/10/01 03:02 #

    과학이론은 좀 아시나본데 신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뭔지는 잘 모르시나 보네요? 무신론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신으로 규정한다니. 인문과학에 대한 경멸인가요?
  • Dr Yeo 2009/10/01 03:13 #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보통 자기 주먹을 믿어라 하지요. 바로 자기 주먹이 자신의 신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곧 우상이요. 신인 것이죠.
    어떤 사람은 돈이 자기의 신이 되어 있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권세가 자기의 신이 되어 있는 사람도 있어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우상을 섬기는 죄를 범하고 있어요.
    예전 우리 한민족의 조상들은 적어도 그러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아요.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제사장의 민족을 이루지 않았나요?
    그래서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에도 우리 민족을 일컬어 사제 요한의 나라라 하지 않았던 가요? 즉, 왕이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 다스리는 나라라는 뜻이죠.
    우리 민족은 오랜 옛날 부터 하나님 한분만을 섬기던 민족이라는 것이 점점 밝혀지고 있죠.
    그 중간에 우상을 두지 않은 민족이라고 하였죠.
    그러고 보면 요즘 우리 민족이 많이 변질되었어요.
    우리 민족은 하나님을 섬기던 제사장의 민족이예요.
    그 전통성을 잊지 않았어면 해요.
    이제 다시 그 거룩한 제사장의 나라를 회복하게 될 거니까요.
    저로서는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어요.
  • Resi 2009/10/01 06:53 #

    혹시 몰이해라는 단어가 뭘 의미하는지는 알고 계신가요?
  • 신시아 2009/10/01 13:42 #

    판타지소설_한권_낼_기세.jpg
  • Dr Yeo 2009/10/01 22:57 #

    우리 민족이 제사장 민족이라는 단적인 예로, 우리 나라의 국화인 무궁화가 영어 사전에는 샤론의 장미로 나옵니다. 샤론의 장미란 예수 그리스도를 뜻하죠. 즉, 우리 민족은 예전 부터 하나님을 믿는 민족이었고, 성결을 사모하는 민족이었고 그래서 오래전 옛날에는 군자불사지국,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었죠. 그것은 모든 백성이 성결을 사모하여 선을 사랑하며 악을 미워하는 민족이었기 때문입니다. 1920년대 사진을 보면 우리 민족은 흰옷을 사랑하는 민족이라 하여, 백의민족이라 불리웠었죠.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 때문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민족의 혈통은 원래 제사장 민족이라는 피가 흐르고 있엇기 때문이라 보아집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과 비슷하게 흰소로서 희생제사를 지냈던 민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하나님을 매우 잘 섬기는 거룩한 제사장의 민족이엇기 때문이라 보여집니다. 따라서 우리 민족은 우리 나라의 국화인 무궁화가 가르쳐 주듯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금 거룩한 제사장의 나라로 거듭나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고 보아집니다. Dr. Yeo
  • 엘레시엘 2009/09/30 17:23 # 답글

    이젠 환빠기질까지 보이시는군요. 이런 종합 선물 세트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듯.
  • 신시아 2009/09/30 18:44 # 답글

    과학밸리 관계자 님이 글을 삭제할 이유는 명확합니다. 글의 내용이 터무니없거나 근거가 부족하거나 과학밸리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닥터 님의 취향에 태클을 걸 생각은 없으나 관계자 님이 아무 이유도 없이 글을 삭제하진 않습니다. 단순히 기분만으로 글을 삭제하거나 그러면 관계자 자격이 없는 거겠죠. 창조론보다 진화론 쪽이 더 과학적이고 증거도 더 많은 것이 현재의 상황이며, 진화론의 근거를 뛰어넘는 근거를 창조론 측에서 제시하지 않는 한 창조론이 과학적이라는 주장은 어거지에 불과할 것입니다.
  • Dr Yeo 2009/10/01 22:47 #

    우리가 살고 있는 배경이 되는 시공간은 매우 다양한 구조물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공간 팽창도라는 시공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 속성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유 속성으로 말미암아 시공간은 고유의 퍼텐셜 에너지를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것을 알려 줍니다. 그것은 자연계는 물질 세계만으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연계는 시공간(공간) 구조물의 세계라는 매우 광범위한 세계를 가집니다. 지금까지 과학은 너무나 물질적인 측면에서 발달해 왔습니다. 그 결과 나온것이 진화론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이제는 물질 세계 뿐만 아니라 공간 구조물의 세계가 또한 있다는 것이 분명해 지고 있습니다. 공간 구조물의 세계의 구체적인 예로는, 블랙홀, 웜홀, 암흑 물질 등을 들 수가 있고 공간 구조물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으로는 중력, 암흑에너지, 입자와 파동의 동시성(즉, 양자 성질) 등을 들 수가 있고, 더 나아가 영체, 마음과 같은 부분도 공간 구조물로서 설명이 가능합니다. 또한 기 에너지, 미약에너지, 생체 광자, 생체 전자기 등도 공간 구조물과 공간 구조물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그러다 보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과학에 대한 관점과 범위등이 매우 광범위하게 바뀌게 됨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런바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성경에 기록된 과학의 범위를 벗어난 역사들이 오히려 옳음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러한 측면에서 냉철하게 분석하여 보면, 사실 진화론 보다 창조론이 더 과학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간 구조물을 인정하였을 경우에 말이죠. 공간 구조물을 인정하지 않는 체계에서는 진화론이 더 과학적인 것처럼 보일 수 있고요. Dr.Yeo
  • highseek 2009/09/30 23:15 # 답글

    근데 진짜 궁금한게.

    아무도 무신론을 들먹이지 않았고, 아무도 진화론을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한 것은 무신론과 진화론을 들먹인 것이 아니라, Dr. Yeo님이 내세운 창조론의 내용을 반박한 거였는데요.

    반박에 대한 제대로 된 답변은 없고, 왜 계속 무신론이 어쩌고 진화론이 어쩌고 이야기가 나오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론의 문제점을 지적받았으면 해당 문제점에 대한 답변이 나와야지, 왜 엉뚱한 데로 초점을 돌리십니까?

    전 무신론자가 아닙니다. 저는 지지 않고 항상 승리하며,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스스로 고난을 받아 지옥에 내려가시고 결국 죄와 악을 이기셨으며, 전능하신 신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훗날 우리를 심판하러 오실 위대한 미트라를 믿습니다. -_- 우리 위대하신 미트라는 동지날 하늘의 큰 별과 함께 태어나사 동방박사 세명의 경배를 받았으며, 12사도를 가르치셨고 빵과 포도주로 성찬식을 하신 후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미트라께서 수행하시는 지상의 사명이며, 죽은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시어 태양의 마차를 타고 하늘에 오르사 세계의 지배자인 빛의 신의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근거는? 성스러운 경전인 <아베스타>를 참조하세요.
  • Dr Yeo 2009/10/01 01:11 # 답글

    성경에는 정경과 위경이 있습니다. 정경으로 알려진 성경 66권만이 참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저는 죄송하지만 정경만을 다룹니다.
  • Resi 2009/10/01 03:02 #

    그 정경도 교파마다 다릅니다 ^^? 가톨릭이랑 개신교가 다르고, 또한 동방정교의 그것과도 다릅니다 ^^?
  • Dr Yeo 2009/10/01 03:06 # 답글

    죄송하지만 저는 프로스테탄트 전통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 Resi 2009/10/01 06:59 #

    우선 "프로테스탄트"고, 굳이 외국어 사용하기 힘들다 하시면 개신교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개신교도 다양합니다? 그런데 프로테스탄트 전통 신앙이라면 무얼 의미하시는지 여러번 고민하게끔 만드시네요. 전통을 고수하는 아미쉬 신앙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페스츄리 2009/10/11 21:05 # 삭제

    참 별걸 가지고 시비를 다 거네요....--;;;; 인터넷이 다 그렇지..블로그 주인님이 너그러이 용서하셔야 할 것 같군요.
  • highseek 2009/10/01 10:37 # 답글

    다섯 부분으로 이루어진 아베스타(야스나, 비스프라드, 쿠르다 아스베타, 야슈츠, 벤디다드)야 말로 진정한 신의 말씀입니다. 그 외에는 모두 거짓이요 마귀의 문서입니다.
  • 홈워즈 2009/10/01 17:31 # 답글

    무신론이 신앙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눈코입귀가 막힙니다. 뜻도 모르고 단어만 남발하면 되는건가여 기본이 없는 사람이군여
  • 페스츄리 2009/10/11 20:58 # 삭제 답글

    선생님의 블로그에 진심으로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써 환호를 보내고 응원을 보냅니다. 무신론자들에게 맞서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화이팅!!
  • Tb 2009/10/12 17:11 # 답글

    페스츄리란 분의 말에 경악했다가,
    저분 블로그를 보고 납득했습니다. 정말 -_-;
  • 으유부 2011/05/11 16:18 # 삭제 답글

    왜 기독교인만 이렇게 못살게 굴까요;;
    저들의 시커먼 속은 결국 내가 기독교 싫으니까 기독교인들 꺼져라
    이거 아닙니까 꽉찬 컵에는 물을 부을수 없는 법입니다.
    그냥 저런 사람들 무시하세요.
  • 으유부 2011/05/11 16:19 # 삭제 답글

    성경단어와 과학단어를 조합하는것이 무슨 기정된 금기인것처럼 나불대네요;;

    결국 자기 주관이 성경싫다 쪽으로 기우는걸 논리니 뭐니 하면서 포장하는데 급급할 뿐이죠;;
  • 으휴.. 2013/04/16 12:59 # 삭제 답글

    자기 존재를 믿지 않는다고 지옥으로 보내 고통을 주는 하느님 따위는 믿을 필요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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