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단물의 고장난 기계 고치는 효과, 왜 나타나는가?

그런데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가 하면 사실 무안 단물을 얘기한 쪽은  저가 아니고 여러 님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안 단물을 방어하고자 부득이하게 저의 간증과 저의 분석소견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이 글도 조금 있어면 과밸에서 제거되겠죠.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님들의 무안단물 언급은 그냥 놔두고 본인의 무안단물 언급은 제해 버리겠죠. 그러나 저는 그것에 상관치 않을 것입니다.

저의 집에 비디오 플레이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비디오 플레이어는 고장이 나서 비디오 테이프를 넣어도 지직거리며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 딸이 믿음을 보였습니다. 무안 단물을 뿌리면 테이프가 돌아갈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믿음을 가지고 무안단물을 비디오 플레이어에 살짝 뿌렸습니다.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를 넣어 다시 트니 비디오 화면이 다시 나오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본인의 간증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왜 생길까요? 이는 저의 분석 소견입니다. 무안 단물에 의해 인체의 질병이 치료되는 것 뿐만 아니라 기계까지 고침을 받고 있습니다. 그 핵심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무안단물에는 빛이 담겨 있습니다. 그 빛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물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물에 빛이 담겨 있고 그 빛이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동종요법을 보더라도 물에 약초의 기운이 담긴다고 하잖아요? 물론 님들께서 그것을 인정할 지 않할 지는 잘모르지만은요. 동종요법도 과학이 아니다 하겠죠. 제가 알기로 동종요법은 서양의학 다음으로 전세계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의학 체계입니다.

물에 빛이 담기는 이유는 물 분자를 담고 있는 공간에 그 비밀이 있습니다. 그 공간은 시공간 팽창도를 나름대로 고유의 속성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물 분자를 담고 있는 공간이 어떤 기전에 의해 그 자신의 시공간 팽창도가 상승되게 되면 그것이 바로 빛이 담기는 원리가 되는 것입니다.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은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무안 단물에 담긴 빛은 권능의 빛이라 하며, 어느 한 종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권능의 빛을 담아 주신 것입니다. 빛의 시공간 팽창도가 강하면 강한 만큼 치료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빛이 담겨 있는 무안 단물을 고장난 기계에 뿌리게 되면 고장난 기계 주위로 빛의 공간이 형성됩니다. 그 빛의 공간 안에 있는 물체들을 그들이 빛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게 될 경우, 그 물체의 분자 구조 하나하나에는 질서를 따를려고 하는 힘이 강해집니다. 즉, 고장난 기계가 가지고 있던 원래의 기능으로 되돌아가려는 능력이 자발적으로 생긴다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빛에 의한 효과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빛이 고장난 인체의 질병 부위를 감싸게 되면 질병 부위의 세포 분자 하나하나 역시 원래 인체 장기가 가지고 있던 원래 기능으로 돌아가려는 힘을 가지게 되어 결국 자연 치유력이 강하게 발동되는 것이라 보입니다.

인체의 자연 치유력 역시 인체를 담고 있는 공간이 가지고 있는 빛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동종요법의 약물 역시 비록 물이나 그 물 속에는 그 약물의 마음(기운)이 물을 담고 있는 공간에 녹아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 역시 빛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인체의 몸도 마찬가지고요. 인체의 세포 세포 하나에도 그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이 어떤 원인에 의해 시공간 팽창도가 증가하면 빛을 발하게 됩니다. 모든 물체는 그 물체를 담는 공간을 가지고 있고, 그 공간은 주변 공간보다 시공간 팽창도가 높은 것으로 이해됩니다.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높으면 만유인력이 생겨 응집력이 생기기 때문에 물체를 그 주어진 형태로 유지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체를 감싸고 있는 공간은 주위보다 자연스럽게 어느 정도 상대적으로 높은 시공간 팽창도를 가지고 있게 됨으로 결국 인체를 담고 있는 공간은 어느 정도의 빛을 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빛 알갱이를 생체 광자라 하여 오늘날 굵직굵직한 대학교에서는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물론 님들께서는 사이비 과학으로 치부해버리고 말것이라 생각되지만은요. 그 대표적인 대학이 서울대학교이죠. 생체 광자에 대한 연구가 매섭습니다. 그러나 이글루스의 님들께서는 썰렁하군요. 사이비라 몰아버릴 것이니까요. 아니면 좋구요. 

그러한 관계로 이러한 빛이 고장난 기계를 둘러싸고 공간을 형성하게 되면 그 기계는 질서율이 높아져서 그 기계는 고쳐지게 됩니다. 그래서 무안 단물로 기계가 고쳐졌다는 간증이 나오게 되는 것이죠. 물론 이와 동일한 원리로 인체의 질병 역시 치료되는 것이구요. 무안단물에 의한 치료의 역사에는 많은 증거자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우 재미있지요. 기회가 있으면  제가 소개해 드릴께요. 물론 새벽에 짤막하게 뜰 수 있으므로 아침부터 과밸로 들어 오셔야 할 것입니다. 무안단물이라는 매우 특이한 물을 다루는 것이라서 금새 동이나고 과밸에서 금새 없어져 버릴 것이니까요. 그러나 제 블로그를 기억하셨다가 들어오시면 언제든지 열람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도 성경의 현상을 과학적으로 푼다라고 하여 왜 사이비 과학이 되어야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덧글

  • 밤비마마 2009/10/05 19:05 # 답글

    저, 님, 이제 그만하시고 정말 이러다 망신당하시겠어요.
    님이 말하시는 과학이 과학이 아니고 너무 억지라서 욕을 드시는거에요.
    밸리에만 보내지 마세요.
  • Dr Sanghoon Yeo 2009/10/05 19:16 #

    님의 말씀에 감사하네요.
  • 모모 2009/10/05 19:11 # 답글

    아니 그러니까 다 필요없고, 자비로 VCR 1000대만 사서 여러 부품을 고장내서 고장난 부품별로 분류한 다음에 무안단물을 딱 정해진 양만큼 뿌려서 기계가 재작동되는 비율을 보여주시면 과학으로 인정하겠다니까요?

    그런 것도 하나 못하면서 무슨 과학이래. 풋.
  • 박고태 2009/10/05 19:57 # 답글

    이미 빛의 정의에서부터 과학과는 다르지만 뭐...
    언제 지적설계 주장자들이 과학 따지던가...
  • 최윤성 2009/10/05 21:15 # 답글

    적당히 하시죠. <시공간 팽창도를 나름대로 고유의 속성으로 가지고 있습니다.>부터 무슨 이야기인지 알 수가 없군요.
  • Dr Sanghoon Yeo 2009/10/07 09:57 #

    제 논문을 전부 첨부해놓았으므로 한번 보시죠. 그리고 시공간 팽창도에 대한 설명은 이런 방향, 저런 방향, 여러 방향에서 상당히 많이 설명해놓았음으로 제가 앞서 쓴 다른 글과 논문들을 보시죠. 그곳에 귀따갑도록 설명되어 있어니까요. 수학적으로도 설명되어 있고, 기하학적으로도 설명되어 있고, 여러 방향에서 설명되어 있으니까요.
  • 최윤성 2009/10/05 21:20 # 답글

    제가 진심으로 걱정이 되서 하는 말입니다. 대체의학과는 무슨 일을 하나요? 설마 아픈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면서 무안단물을 권하시는 것은 아니겠죠? 과갤이 아니라 아예 무안단물과 관련된 글을 올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정말 위험해 보이거든요.
  • 신시아 2009/10/07 09:29 # 답글

    식발 읽으면서 조낸 뿜었다.
  • asdasd 2009/11/01 04:25 # 삭제 답글

    알 카포네 라고 아십니까? 그사람이 매독과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죠
    매독이얼마나 무서운건줄아시죠?
    니 귀두에 무안단물 바르면 매독걸려욤
    나발랏다가 세면바리 돌아다니드라 개새야
  • 포더윈터 2010/01/30 23:00 # 삭제 답글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은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높으면 만유인력이 생겨 응집력이 생기기 때문에 물체를 그 주어진 형태로 유지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말에 따르면 시공간 팽창도와 만유인력은 비례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렇다면 이야기가 이렇게 됩니다.
    1) 시공간 팽창도와 만유인력이 비례하고,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은 빛을 발한다고 가정하자.
    2) 만유인력은 질량에 비례하는것은 기초 물리학이다.
    3) 그러므로 시공간 팽창도는 질량에 비례한다.
    4) 그렇다면 우주 내에 존재하는 행성은 시공간 팽창도가 크다.
    5) 시공간 팽창도가 상대적으로 큰 공간은 빛을 발한다고 가정했으므로,
    6) 행성은 빛을 발해야 한다.
    7) 모든 행성들은 빛을 발해야 한다.

    그런데 마지막 결론이 잘못된것 같은데 그렇다면 가정이 잘못됐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인체 정도의 질량, 약 60kg의 질량의 공간에서도 빛이 나는데 행성은??
    사이비 과학 맞네요. 혼자서 쌩쇼하지 마세요.

    그리고 인체에서 나오는 빛은 물질-반물질 쌍소멸에서 나오는거지 뭔 무안단물같은 소리 하지마세요
  • 너 장애우세요?? 2010/02/02 00:53 # 삭제

    혹시 병신이세요??
    하하 장애우도 아니고
    행성이 뭔빛을발해요
    그리고 가정이 2번제외하곤 싹다틀렸구만
    인체정도의질량? 하하 너 존나병신이네요
    인체에서 나오는 빛이 물질-반물질 쌍소멸 ㅋㅋㅋㅋㅋㅋ
    우리몸에서 시간당 양전자가 180개가량 나오기는 한다만
    180개가 얼마나 작은양인지는 아세요?
    그리고 쌍소멸과정에선 에너지가 너무높아서 대게 감마선의 형태로나오기에 육안으로는 볼수없답니다 병신아 ㅎㅎ
    장애우야 신성한 물리학을 더럽히지말고 어서꺼져요
  • 1321 2011/01/19 15:04 # 삭제

    행성도 빛을 내긴합니다.

    꼭 가시광이 나와야만 발광하는게 아닙죠

    적외선을 내지요

    다만 여기 이론들은 다 개소리라는건 확실
  • 저기요 2011/01/12 00:27 # 삭제 답글

    어느 별에서 오셨어요
  • xxxxeee 2011/01/12 16:24 # 삭제 답글

    하하..많은 분들이 난리도아니신데

    일본속담에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いわしの頭も信心から

    いわし는 정어리 입니다 頭는 머리고요 信心..믿는마음 입니다 から는 ~부터 온다라는 의미구요

    즉 해석하면

    정어리 대가리도 믿기에 나름 입니다.

    뭐 좋은의미의 속담은 아니고 비아냥 대는속담입니다만...본인이 믿는다면 그걸로 됬죠..

    타인에게 그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다면...문제는 강요해서 탈이지만
  • 믿스빈다 2011/01/12 17:27 # 삭제 답글

    무안단물이 뭔가요? 설탕탄물?
  • 잉여인간 2011/01/12 21:05 # 삭제

    비슷합니다. 염도가 낮은 소금물을 무안단물이라고 속여서 팔고 있죠.

    검증된 효과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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